불륜으로 인해 부부 사이의 신뢰가 깨지고 가정이 파탄에 이르렀다면 상간녀 소송을 고려할 수 있다. 상간녀 소송은 배우자와 부정행위를 저지른 상대방을 상대로 정신적 손해에 대한 배상, 즉 위자료를 청구하는 소송이다. 배우자에게 위자료를 받으려면 이혼을 진행해야 하지만, 상간녀 소송은 이혼을 하지 않아도 진행할 수 있어 최근 부정행위에 대한 제재 수단으로 많이 활용되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소송은 법률적, 감정적으로 복잡한 문제를 동반하기 때문에 진행 시 여러 측면을 고려하여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상간녀를 상대로 위자료를 청구하려면 무엇보다 증거가 중요하다. 불륜 사실을 입증하기 위해서는 합법적인 방법으로 증거
세부 단독투어 전문 여행사 ‘세부 가이드맨’이 여행객들을 위한 환율우대 이벤트를 비롯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환율우대 이벤트는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결제일 기준) 진행되며, 세부 가이드맨을 통해 투어를 계약하고 숙박대행을 요청 및 진행하는 고객이 대상이다. 이벤트 기간 동안 기존 살때 환율이 아닌 전일 마감 매매기준율로 우대환율을 적용받을 수 있다.여행자보험 및 유심칩 무료 제공 이벤트도 진행된다. 해당 이벤트는 이벤트 기간 중 세부에 도착하여 투어를 진행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투어 1일 신청만 해도 출국부터 귀국까지 전 일정 여행자보험이 가입된다.대표자 1인당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배달의 민족(이하 배민)’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과 기부를 실천하는 가게 ‘비전스토어’ 캠페인 참여 매장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앞서 월드비전 ‘비전스토어’는 소상공인, 학원, 병원, 기업 등의 이름으로 매월 3만원 이상의 수익 일부를 정기 후원하는 기부 캠페인이다. 국내외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본 캠페인은 이달 기준 비전스토어 25,330호점을 달성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4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월드비전 본부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김세연 월드비전 나눔참여 본부장, 이예근 우아한형제들 가치경영커뮤니케이션 파트장을 비롯해 관계자들
㈜고유하우스(KOYU HAUS)에서 KOYU를 런칭하며 홈 스타일링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자 한다. KOYU는 "본래 가지고 있는 특유한 것, 고유(固有)"에서 출발한 브랜드로, 동양의 깊이 있는 미학과 북유럽의 세련된 미니멀리즘이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을 제안한다. 단순한 침구가 아닌, 고객의 일상에 특별한 감성을 더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브랜드 철학 – 고유함을 담은 특별한 경험KOYU는 본연의 아름다움을 담은 디자인으로 고객에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안한다. 동양의 우아함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하고, 북유럽의 미니멀리즘을 더해 단순하면서도 감각적인 공간을 완성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일상 속에서 자
종합 식품 기업 에쓰푸드㈜(대표이사 조성수)가 ‘제10회 베스트 육가공품 선발대회’에서 7관왕을 차지하며 10회 연속 수상의 쾌거를 달성했다.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육가공협회가 주관하는 ‘베스트 육가공품 선발대회’는 국산 축산물 브랜드 육성을 목표로 2010년부터 시작된 국내 유일의 육가공품 품질 경영대회다. 코로나19로 인해 행사가 열리지 않은 2019년부터 2022년까지의 기간을 제외하면 에쓰푸드는 2010년 1회 대회부터 2024년 10회 대회까지 매회 수상하며 최고 수준의 품질을 입증해왔다.지난 25일 at센터에서 열린 2025년 한국육가공협회 정기총회에서 ‘2024 제10회 베스트 육가공품 선발대회’ 시상이 진행됐다. 에쓰
캐주얼 프래그런스 브랜드 ‘멈칫(MUMCHIT)’이 오는 26일부터 내달 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5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한다.올해 30회차를 맞은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다양한 리빙 산업의 최신 동향을 선보이며 트렌드를 선도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리빙·라이프스타일 박람회다. 멈칫은 이번 박람회에서 ‘퍼퓸 키링 핸드크림’을 위한 특별 부스를 운영한다. ‘퍼퓸 키링 핸드크림’은 귀여운 조약돌 모양의 키링 디자인과 직접 꾸밀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요소로 입소문이 나며 1차 생산 물량이 품절되기까지 했다. 부스 공간은 제품 디자인 특성을 살려 픽셀아트 컨셉으로 만나볼 수 있다. 총 5가지 향기를 시향할
거쉬클라우드 인터내셔널(Gushcloud International)이 애저 캐피탈(Azure Capital)과 협력하여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글로벌 금융 펀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Azure-Gushcloud 엔터테인먼트 금융펀드는 디지털 크리에이터들에게 브랜드 파트너십 확대, 콘텐츠 수익화, 라이선스 기회 확보 등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Azure Capital은 싱가포르 기반의 자산운용사로, 기존에 프리랜서들의 수수료 정산을 지원하는 Azure-Lyte 펀드를 운영하며 크리에이터 및 긱 이코노미 종사자들을 위한 금융 솔루션을 제공해왔다. 이번 협력을 통해 크리에이터 경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며, 디지털 콘텐츠 제작자들이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를 지키기 위해 결성된 팬카페 ‘푸_키퍼팀(Fu_keeper team)’이 인천공항에 광고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2월 25일부터 3월 11일까지 인천공항의 셔틀트레인(제1여객터미널과 탑승동을 연결하는 철도)과 수화물의 무게를 확인하는 Kiroview(키로뷰) 등 총 두 곳으로 나뉘어 송출된다.셔틀트레인 광고는 2월 25일(화) 부터 3월 11일(화)까지 12개의 스크린에서 광고가 송출되고, Kiroview(키로뷰) 광고는 2월 27일(목) 부터 3월 10일(월)까지 광고가 송출된다. 특히 Kiroview(키로뷰) 광고의 경우 비행기 탑승객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볼 수 있어, 더 많은 사람들이 해당 광고를 접할 것으로 예상된다.푸_키퍼팀에
미국 핫도그 브랜드 코브라독스가 국내 초·중·고등학교 급식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오는 3월부터 전국 약 8000개 학교, 500만 명의 학생들에게 코브라독스 핫도그가 제공될 예정이다.이번 공급은 단체급식 식자재 유통 전문업체 위드에프앤에스와의 협력을 통해 이루어졌다. 양사는 학교 급식 전용 핫도그를 개발해 전국 초·중·고등학교에 납품하기로 결정했다.첫 선을 보이는 급식 메뉴는 코브라독스의 인기 핫도그 중 두 가지다. 피자 소스를 활용한 강렬한 맛의 핫도그와 매콤한 치폴레 핫도그가 학생들의 입맛을 겨냥해 선택됐다.위드에프앤에스와 코브라독스는 매장에서 즐기던 맛과 품질을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 철저한 샘플 테스
친환경 비건 스웨이드 소파 브랜드 '니즈(NEEZ)'가 오는 2월 26일부터 3월 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5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한다.니즈는 이번 전시회에서 새롭게 론칭하는 비건 스웨이드 소파 브랜드로, 모든 제품에 프리미엄 비건 스웨이드 소재인 '필리브(Feeliv)'를 적용했다. 필리브는 국내 섬유 기업, 휴비스의 독자적인 기술로 개발된 3차원 망상 구조의 비건 스웨이드로,기존 PET 소재보다 밀도가 낮고 내알칼리성, 수축성이 뛰어난 고기능 소재인 SK케미칼의 SKYPURA를 사용하여 제작되었다. 필리브는 텍스처와 색감이 뛰어나며 탁월한 내구성과 통기성을 자랑해 오랜 기간 사용해도 변형 없이 새 제품과 같은 상태를
경남대 산학협력단 경남문화유산돌봄센터는 최근 경남대 평생교육관에서 2025년 제2차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교육은 위험성평가를 전반적으로 이해하고 사업장의 유해·위험요인을 찾아 제거하여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되었으며, ▲위험성평가의 실시 주체와 대상 ▲위험성평가의 방법과 절차 ▲위험성 감소대책의 수립과 실행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한편, 경남대 산학협력단 경남문화유산돌봄센터는 경상남도 동부권역 총 431개소 문화유산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보존 관리와 문화유산 전문가 양성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경상남도 문화유산 보존에 앞장서고 있다.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가 반짝 유행을 넘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이에 따라 식음료 업계에서는 건강에 마이너스가 되는 성분이나 요소를 제외한 ‘제로잇(Zero+Eat)’ 제품들이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제로 슈거, 제로 칼로리를 넘어 제로 카페인, 제로 알코올, 제로 밀가루까지 ‘제로’ 제품 경쟁이 치열하다.이 같은 제로잇 열풍을 시작한 주인공은 바로 탄산음료다. 시장조사 전문업체 마켓링크에 따르면, 국내 제로 탄산음료 시장 규모는 2020년 924억 원에서 2022년 3,683억 원으로 2년 만에 4배가량 커졌다. 탄산음료를 중심으로 성장해 온 제로 시장은 이제 과자나 아이스크림과 같은 간식류
최근 해외에서 대마 합법화가 확산되면서 대마 성분이 함유된 가공품을 국내로 밀반입하거나 이를 소비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경찰과 세관 당국은 국제우편 및 여행객 수하물을 통해 국내로 유입되는 대마 가공품을 집중 단속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적발 건수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관세청에 따르면, 최근 미국·캐나다 등 대마 합법 국가에서 들어오는 국제우편 및 특송 화물에서 대마 성분이 포함된 젤리, 초콜릿, 오일 등의 제품이 다수 적발되고 있다. 올해 초 서울세관은 미국에서 출발한 국제우편을 통해 대마가 함유된 캔디 3kg을 밀반입하려던 일당을 적발했다. 해당 제품들은 일반 사탕과 유사한 형태로 포장돼 있어 육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