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이 설을 맞아 다양한 구성의 선물세트 209종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실속형 제품부터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프리미엄 디저트 등 다채로운 라인업으로 소비자들을 만난다.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실속’과 ‘활용도’에 집중했다. 명절 인기 선물로 손꼽히는 ‘스팸’과 ‘참치’를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실속형 복합 세트를 새롭게 출시하며 선택의 폭을 넓혔다. CJ제일제당이 명절 선물세트로 처음 선보이는 참치는 B2B 현장에서 꾸준히 맛과 품질을 인정받아온 CJ프레시웨이의 ‘이츠웰 순살참치’ 제품으로 구성했다. 가정 내 활용도가 높은 간장의 경우 CJ제일제
농심이 사이드 메뉴인 ‘고구마 프라이즈’를 모티브로 한 스낵 신제품 ‘바삭츄리 고튀’를 오는 2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농심 바삭츄리 고튀는 수제버거 전문점 등에서 맛볼 수 있던 고구마 프라이즈를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스낵으로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한 제품이다. 고구마 프라이즈는 특유의 깊고 달콤한 맛으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지만, 조리가 까다로워 시중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메뉴다. 제품명 ‘고튀’는 ‘고구마튀김 모양 스낵’의 줄임말이다. 가장 큰 특징은, 이름처럼 ‘바삭’한 페스’츄리’ 식감으로 즐기는 고구마의 진한 풍미다. 바삭하면서도 부드럽게 부서지는 식감을 위해 사출 커팅 공법을
하이트진로가 침체 된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건전하고 즐거운 음주 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26년 첫 활동으로 현장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하이트진로는 전국 대학가와 주요 상권에서 신년 맞이 영 타겟(YT) 공략 마케팅을 전개한다고 15일 밝혔다. ▲테라, ▲참이슬 등 대표 맥주, 소주 브랜드를 활용한 프로모션을 통해 새롭고 재미있는 음용 경험을 제공하며 상권 활성화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영 타겟 마케팅의 일환으로 ‘술무살 자격증’을 선보인다. 음주가 가능한 성인이 된 순간을 기념할 수 있도록 기존 쏘맥자격증 콘셉트를 활용해 기획했으며, 신분증 확인 후 현장에서 증정한다. 최근 SNS를 중심으로 ‘인증 소비’ 트렌드
“중국은 과연 어디로 가고 있는가. 그 방향은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 질서에 어떤 의미를 던지는가.” 중국 전문가 선옥경 교수(중국 하남사범대학교)가 이 시대의 핵심 질문에 답하는 저서 『중국식 현대화와 세계질서의 재편』(열린서원)을 펴냈다. 이 책은 중국이 제시하는 '중국식 현대화'가 단순한 경제 발전 모델이 아니라, 국제질서·규범·거버넌스 전반을 재구성하려는 총체적 기획이라고 규정한다. 저자는 중국식 현대화를 서구 모델의 변형이나 대안으로 환원하지 않고, 경제·정치·문화의 삼중 구조 속에서 그 내적 동력과 외적 파급력을 체계적으로 분석한다. 저자는 오늘날 세계가 "단일한 근대화 경로의 균열"을 경험
캄파리코리아는 이탈리아 리큐르 캄파리가 영국의 권위 있는 주류 전문 매체인 드링크 인터내셔널이 발표한 리큐르 카테고리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브랜드’ 1위를 10년 연속 유지했다고 14일 밝혔다. 캄파리는 2016년 이후 해당 부문에서 줄곧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리큐르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보고서에서 톱 트렌딩 브랜드 부문에서도 1위로 선정되며, 전 세계 바텐더들과 소비자들 사이에서 현재 가장 주목받는 리큐르 브랜드임을 재확인했다. 단순한 판매량을 넘어 글로벌 바 현장에서 실제로 많이 사용되고 사랑받는 브랜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캄파리를 베이스로 한 네그로니 역시 2
매일유업의 선천성대사이상 환아를 응원하기 위해 선보인 ‘2025 앱솔루트 하트밀 캠페인’의 한정판 굿즈가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조기 완판을 기록했다. 매일유업은 지난해 12월 15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공익 캠페인 굿즈(기념제품) ‘하트밀 해피 버니 파우치’가 당초 2월 10일까지 판매될 예정이었으나, 예상을 뛰어넘는 주문 폭주로 1월 첫 주에 준비된 물량이 모두 소진되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국내 유일하게 선천성대사이상 특수분유를 생산해 온 매일유업의 진정성에 공감한 소비자들이 이른바 ‘착한 소비’에 적극 동참한 결과로 풀이된다. 이번 캠페인의 성공 요인은 ‘진정성’과 ‘트렌드’의 결합이다.
다이닝브랜즈그룹 치킨 브랜드 bhc가 지난해 2월 선보인 ‘콰삭킹’이 ‘출시 1년을 앞두고 누적 판매량 700만 개를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최근 출시한 bhc 치킨 메뉴 중 가장 단기간 내에 700만 개 판매라는 고지를 달성한 것으로, bhc의 메뉴 개발 저력을 입증한 성과이기도 하다. 콰삭킹에 세 가지 종류의 시즈닝팩 ‘톡톡팩’을 더한 콰삭톡도 판매량 증가에 힘을 더하며, 글로벌 메가 히트작 뿌링클에 이어 지난해 매출 점유율 2위에 등극하는 기염까지 토했다. 콰삭킹의 인기는 검색량으로도 증명되고 있다. 최근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에서 2025년 포털 검색량을 기준으로 국내 치킨 브랜드 및 연관 키워드 3천개 이상을 분
대상의 김치 브랜드 종가가 제철 봄동을 활용한 시즌 한정 별미김치 신제품 ‘봄동겉절이’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봄동겉절이’는 제철 봄동을 종가만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갓 만든 양념에 버무린 제품이다. 일반 배추보다 속이 노랗고 잎이 크지 않은 국내산 봄동은 추운 겨울 동안 당분을 저장해 달큰하고 고소한 맛은 물론, 아삭한 식감까지 살아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바로 먹으면 봄동 본연의 신선한 맛 그대로 달큰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고, 약간의 숙성을 거치면 시원한 감칠맛까지 느낄 수 있다. 따뜻한 쌀밥과 함께 먹기도 좋고, 고기 등 기름진 음식에 곁들이면 봄동 특유의 산뜻한 맛을 만끽할 수 있다. 주재료인
동아오츠카는 문화체육관광부·스포츠안전재단과 스포츠 현장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2025년 한 해 동안 스포츠 현장을 중심으로 ▲온열질환 예방 공익광고 송출 ▲현장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폭염 대응 매뉴얼 배포 등 실질적인 예방 중심 활동을 펼치며 , 대국민 폭염 안전 인식 제고와 스포츠 현장 내 온열질환 사고 예방에 기여해 왔다. 주요 활동 대상은 ▲관람객(KBO 올스타전, 전북현대모터스 FC 홈경기) ▲학생(풋살 히어로즈) ▲생활체육 (대전시민생활체육대축전) ▲고령자 (서울 파크골프 대축제) ▲장애인(경기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
종합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가 일본 호텔 브랜드 '빌라폰테인’과 브랜드위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브랜드위크는 일본 여행자들이 가성비 숙소로 애용하는 빌라폰테인과 단독으로 진행하는 이벤트다. 빌라폰테인은 오사카ᆞ도쿄ᆞ고베 등 일본 주요 여행지에 위치해 있으며, 공항과 역 접근성이 뛰어나 많은 여행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호텔 빌라폰테인 그랜드 하네다 에어포트’의 경우 하네다 공항과 바로 연결되어 있어 여행 동선을 효율적으로 계획할 수 있다. 이외에도 호텔 빌라폰테인 그랜드 오사카 우메다ᆞ호텔 빌라폰테인 고베산노미야ᆞ호텔 빌라폰테인 그랜드 도쿄타마치 등도 이번 브랜드위크에 함께 참여했
KT&G가 로컬 아티스트 작품인 ‘봄눈’ 전시를 오는 23일부터 KT&G 상상마당 부산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기획 전시는 지역 유수 아티스트를 소개하는 KT&G 상상마당 부산의 문화공헌 프로그램으로 김선우·박현지 작가가 참여했다. 김선우 작가는 감성적 표현을 기반으로 독특한 작품 세계를 구축해왔고, 박현지 작가는 공간과 체험 요소를 결합한 실험적인 작업을 통해 관객과의 소통을 시도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인공 눈을 활용한 고객 체험형 구성으로 기획돼 관람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전시 기간 한 달 동안 총 8회 실제 눈이 내리는 듯한 연출 이벤트를 진행해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관람료
롯데는 14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롯데 mom편한 꿈다락 지역아동센터(이하 롯데 꿈다락 센터)’ 100호점 개관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00 투 더 꿈다락’을 주제로 롯데그룹의 사회공헌 활동인 ‘mom편한 꿈다락’ 사업 진행 경과를 돌아보고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는 임성복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 김병윤 구세군 사령관, 황인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을 비롯해 전국 롯데 꿈다락 센터 아동과 관계자 등 약 1000여 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롯데 꿈다락 센터 100호점 개관을 기념하는 리본 세레머니를 시작으로 클래식 앙상블 ‘레이어스 클래식’의 축하
오뚜기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T2) 내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동편 좌측 라운지 리뉴얼 오픈에 맞춰, 라운지 내 새롭게 조성된 ‘라면 라이브러리’에 자사 대표 라면을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라면 라이브러리는 이번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라운지 리뉴얼과 함께 처음 도입된 공간이다. 기존 일부 컵라면 위주의 제공 방식에서 벗어나 봉지면을 즉석 조리해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체험형 라면 서비스가 특징이다. 대한항공은 K-푸드와 라면의 글로벌 인기를 반영해 공항 라운지 내 식음(F&B) 콘텐츠를 강화하는 차원에서 해당 공간을 새롭게 마련했다. ‘라면 라이브러리’는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253번 탑승구 맞은편 4층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