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란테(Libelante)가 오늘의 목소리로 지나온 음악적 여정을 새롭게 기록한다.소속사 측은 14일 “리베란테가 오는 11월 14일과 15일 양일간 서울 중구 엑스칼라 공연장에서 ‘XSCALA SERIES – LIBELANTE : RECORD’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지나온 길, 오늘의 기록’을 주제로, 멤버 각자의 음악적 출발점부터 리베란테로 함께한 시간을 돌아보는 무대다. 세 사람이 쌓아온 음악적 여정을 오늘의 목소리로 들려주며, 2026년 가을 리베란테의 현재를 관객들과 함께 기록할 예정이다.한편, 리베란테는 오는 11월 14일과 15일 양일간 서울 중구 엑스칼라 공연장에서 ‘XSCALA SERIES – LIBELANTE : RECORD’를 개최한다.[사진 제공
2027년은 YG엔터테인먼트가 글로벌 IP 확장에 본격 박차를 가하는 새로운 도약의 해가 될 전망이다.YG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베이비몬스터, 트레저의 컴백 소식과 신인 그룹 데뷔 로드맵을 전격 공개했다.YG엔터테인먼트는 14일 “공식 블로그에 'FROM YG'를 게재했다”고 밝혔다.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직접 작성한 이 글에는 내년까지 이어질 베이비몬스터·트레저의 활동과 신인 데뷔 플랜이 담겼다. 양 총괄이 이처럼 아티스트 활동 계획을 직접 전한 것은 지난 4월 말 인터뷰 영상 이후 5개월 만이다.하반기 가장 먼저 컴백하는 팀은 베이비몬스터다.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23일 디지털 싱글 ‘DESERVE’를 발표한다.양 총괄은 신곡에 대해
방탄소년단(BTS)이 새로운 기록을 추가했다.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이 14일 기준 누적 50억 스트리밍을 넘었다.이는 2026년 발매된 음반 가운데 가장 많은 재생 수다. 2위인 올리비아 로드리고(Olivia Rodrigo)의 정규 3집 ‘you seem pretty sad for a girl so in love’보다 약 20억 회 많이 재생됐다. 같은 시기 발매된 브루노 마스(Bruno Mars)와 해리 스타일스(Harry Styles) 등 세계적인 팝스타의 신보가 약 10억~20억 스트리밍인 점을 고려하면 ‘아리랑’의 성과가 더욱 뚜렷이 실감된다.특히 음반 전체의 고른 인기가 돋보인다. 성덕대왕신종의 종소리 ‘N
‘나를 충전해줘’ 최병모가 안방극장에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지난 9일 공개된 넷플릭스 ‘나를 충전해줘’는 인공 심장 배터리가 방전된 남자와 전기 능력을 가진 여자의 찌릿 짜릿한 충전 빙자 로맨틱 코미디다.극 중 최병모는 태성병원 장 교수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든든하게 잡았다.장 교수는 백호랑(김영광 분)의 어린 시절부터 인공 심장 배터리 교체 수술을 도맡아 온 주치의이자 오랜 시간 곁에서 아버지 같은 존재가 되어 준 인물이다. 그런 그가 배터리 교체 수술 중 갑작스럽게 건물이 정전되며 위기를 맞았다. 그것도 잠시, 호랑과 나보배(채수빈 분)의 충전 관계성을 빠르게 파악해 낸 장 교수는 그 사실을 믿지 못하는 호랑을 단
가수 거미가 새 시즌 전국 투어를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소속사 측은 14일 “거미가 지난 13일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GUMMY Tour Concert 2026 <LOVE>(거미 투어 콘서트 2026 <러브>)의 포스터 필름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영상은 이번 ‘LOVE’ 포스터 촬영 현장을 매거진 콘셉트로 담아냈다. 거미는 화보를 연상케 하는 세련된 비주얼과 스타일리시한 움직임으로 콘서트의 색다른 콘셉트와 구성을 향한 궁금증을 높였다.“당신의 사랑은 어떤 모양인가요?”라는 거미의 내레이션으로 시작된 영상은 카메라 필름이 돌아가는 소리와 셔터음으로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거미는 각각 레드, 화이트, 블랙 배경과
에스파(aespa)가 미주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7년 차 아티스트의 역량을 입증했다.에스파는 지난 11일(현지 시간) 캐나다 밴쿠버 로저스 아레나에서 ‘2026-27 aespa LIVE TOUR - SYNK : COMPLæXITY - in VANCOUVER’(2026-27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컴플랙시티 – 인 밴쿠버)를 개최했다.밴쿠버에서 처음 선보이는 단독 공연임에도 전석 매진을 기록, 1만 100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글로벌한 인기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에스파는 지난 8월 서울 고척돔 공연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상파울루, 산티아고, 리마, 멕시코시티 등 아시아와 남미를 거쳐 해밀턴, 엘몬트, 워싱턴 D.C., 애틀랜타, 마이애미, 댈러스, 로스앤젤레스, 오클랜
‘나를 충전해줘’ 김미경이 냉철한 재벌가 회장으로 완벽한 이미지 변신을 선보였다.지난 9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는 인공 심장 배터리가 방전된 남자와 전기 능력을 가진 여자의 찌릿 짜릿한 충전 빙자 로맨틱 코미디다.김미경은 극 중 TS그룹 회장이자 백호랑(김영광 분)의 할머니인 공만설 역을 맡았다. 그룹의 안정적인 승계를 중요하게 여기는 공만설은 손자의 건강과 결혼에도 직접 관여하는 인물이다.김미경은 가족에게도 엄격한 태도를 보이는 공만설의 성격을 설득력 있게 표현하며 극의 한 축을 이끌었다.특히 백발 스타일링과 세련된 옷차림으로 등장부터 시선을 끌었다. 여기에 흐트러짐 없는 자세와 날카로운
NCT WISH(엔시티 위시)가 폭발적인 기세를 또 한 번 입증했다.NCT WISH는 지난 12일 발매한 네 번째 미니앨범 ‘I SPY(아이 스파이)’로 국내 음반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기준 누적 음반 판매량 120만 86장(10월 13일 기준)을 기록했다. 발매 단 하루 만에 또 한 번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랐다.이로써 NCT WISH는 2025년 4월 두 번째 미니앨범 ‘poppop(팝팝)’으로 첫 밀리언셀러에 등극한 이후, 세 번째 미니앨범 ‘COLOR(컬러)’, 정규 1집 ‘Ode to Love(오드 투 러브)’, 그리고 네 번째 미니앨범 ‘I SPY’까지 4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더불어 이번 앨범은 국내 주요 음반 차트 일간 1위를 비롯해 멜론 TOP 100, HOT 100
‘나와 할아버지’ 양경원이 생활감 짙은 연기로 웃음과 여운을 전하고 있다.연극 ‘나와 할아버지’는 멜로드라마를 쓰고 싶지만 정작 자신의 주변에는 무심했던 희곡 작가 준희가 외할아버지를 관찰해 글을 쓰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극 중 양경원은 여든을 앞둔 나이에도 고집과 주관이 뚜렷한 할아버지 역을 맡았다.2013년 ‘나와 할아버지’ 초연 당시 희곡 작가 역으로 무대에 올랐던 양경원은 2016년부터는 할아버지 역으로 같은 작품의 또 다른 시간을 이어오고 있다.한 작품 안에서 청년 작가와 노년의 할아버지를 모두 경험한 만큼 인물을 바라보는 시선 역시 시간과 함께 깊어졌다는 점이 특별하다.앞서 연극 ‘
강타가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는다.소속사 에스엠(SM)엔터테인먼트는 13일 “‘2026 KANGTA FANMEETING ‘강이사가 왜이럴까!?’'(2026 강타 팬미팅 ‘강이사가 왜이럴까!?’)가 오는 11월 15일 오후 5시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팬미팅은 지난해 선보인 ‘2025 KANGTA LIVE WORKSHOP - Studio Camp with KANGTA’(2025 강타 라이브 워크숍 - 스튜디오 캠프 위드 강타) 이후 약 1년 8개월 만에 열리는 팬들과의 만남으로, 유쾌한 오피스 콘셉트로 진행되어 강타의 색다른 매력을 만날 수 있다.강타는 근황 토크는 물론, 관객들이 함께 참여하는 다채로운 코너를 통해 오랜 시간 쌓아온 팬들과의 남다른 케미스트리
방탄소년단(BTS)의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은 매번 새롭다. 다음 도시에서 일곱 멤버가 또 어떤 장면을 준비할지 기대가 모인다.방탄소년단은 지난 4월 고양에서 출발해 북미와 유럽을 거쳐 남미까지 이어지는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지는 긴 일정이지만 이들은 익숙한 공연을 반복하는 대신 매번 색다른 장면을 만들어간다.회차마다 달라지는 랜덤 선곡, 개최지의 특색을 반영한 스타일링, 현지어 소통으로 콘서트 곳곳에 변주를 주고 있다. 숨 가쁜 여정 속에서도 ‘오늘의 공연’을 찾은 관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물하려는 일곱 멤버의 고민과 노력이 돋보인다.멤버들의 고민은 선곡에서도 드러난다.
웨스틴 조선 서울의 프리미엄 일식 레스토랑 스시조는 오는 10월 22일과 10월 23일 일본 도쿄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고하쿠의 코지 고이즈미 오너 셰프를 초청해 갈라디너를 진행한다.고하쿠는 일본 도쿄 신주쿠 카쿠라자카에 위치한 미쉐린 2스타 일식 레스토랑이다. 오너 셰프인 코지 고이즈미는 28세의 젊은 나이에 독창적인 요리 스타일로 최연소 미쉐린 스타 셰프로 등극한 일본 요리계의 ‘신성(新星)’으로 잘 알려져 있다.이번 갈라디너에서는 고이즈미 셰프의 요리 철학과 가을 제철 식재료를 담하낸 특별한 가이세키 코스를 선보인다.특히 전통적인 가이세키의 틀을 깨고 다양한 식재료와 현대적인 기법을 과감하게 도입한 고하쿠만의
르세라핌(LE SSERAFIM)이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르세라핌은 오는 16일(이하 현지시간) 런던 THE O2 아레나에서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UK & EUROPE’의 포문을 연다. 이후 암스테르담, 파리, 코펜하겐, 베를린까지 유럽 5개 도시를 방문한다.투어의 시작점인 런던은 전석 매진됐다. 이에 공연 기획사는 12일 공식 SNS에 좌석 추가 오픈 소식을 전했다.르세라핌은 7월 인천 인스파이어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를 시작했다. 현재까지 일본 오사카, 가나가와, 시즈오카, 미야기, 후쿠오카와 북미 9개 도시를 돌았다.콘서트를 거듭할수록 열기도 한층 뜨거워지고 있다. 르세라핌은 강렬한 퍼포먼스와 탄탄한 라이브로 관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