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이 지난 24일 의성군·제주시와 함께 지역 우수 농특산물의 판로 확대와 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식은 24일 의성군청에서 열렸으며, 조항목 NS홈쇼핑 대표이사와 김주수 의성군수, 김완근 제주시장을 비롯한 관계자 총 17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두 지자체가 공동으로 NS홈쇼핑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첫 사례다. 지역 간 협력을 통해 농특산물 유통 경쟁력을 높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세 기관은 의성군과 제주시의 우수 농특산물을 발굴해 TV홈쇼핑과 모바일커머스, 라이브커머스 등 다양한 유통 채널을 활용한 공동 마케팅과 판로 확대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에 있는 진접용인대송라태권도(대표 조영준)가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을 통해 실내 슈팅형 인터랙티브 스포츠 콘텐츠를 도입한 이후 수련 환경과 운영 효율이 크게 향상됐다. 아이들의 참여도 증가, 집중력 개선, 체력 향상 효과가 동시에 관찰됐으며, 개원 8개월 차임에도 재등록률 100%라는 뚜렷한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조영준 대표는 용인대 태권도학과 전공, 공인 5단, 품새 전공 등 전문성을 갖춘 13년 차 지도자다. 기술 도입 전에는 수련 외 특별활동이나 레크레이션 프로그램 구성이 쉽지 않았다. 50평 규모의 공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내 활동 도구가 제한돼 있어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롯데삼동복지재단은 지난 23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울산에 위치한 롯데시네마에서 2025년 크리스마스 신격호 롯데 플레저박스 전달식을 열고, 울산 지역 소외계층 아동 2000명에게 1억 2000만 원 상당의 플레저박스를 전달했다. 2010년 시작해 올해로 15년째를 맞은 크리스마스 신격호 롯데 플레저박스 사업은 매년 크리스마스를 맞아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해온 롯데삼동복지재단의 대표적인 연말 사회공헌 사업이다. 올해는 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사업을 진행했으며, 전년 대비 장애아동 지원 규모를 약 67%로 확대하고 미혼모 가정 아동을 추가로 선발하는 등 지원 대상을 한층 넓혔다. 아이들의 기호
빙그레가 연말을 맞아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전국의 취약계층을 위한 공주쌀 후원 및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활동을 통해 공주, 부여, 청양을 비롯해 서울, 남양주, 경기 광주, 논산, 김해 등 빙그레 사업장 소재지의 취약계층에게 공주쌀 10kg 총 3,000포가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빙그레는 연말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3일 서울시의 위탁을 받아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운영하는 서울역 인근의 무료 급식소인 ‘따스한채움터’를 찾아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빙그레 임직원 15명이 참여해 따스한채움터를 방문하는 분들께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고 급식소에 일손을 보탰다. 한편 빙그레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2026시즌 KLPGA 정규투어 일정을 발표했다. 2026시즌 KLPGA 정규투어는 3월 태국에서 열리는 개막전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31개 대회로 치러진다. 총상금은 347억 원, 대회당 평균 상금은 약 11.2억 원으로 편성돼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2025시즌(31개 대회·총상금 346억 원) 대비 약 1억 원 증가한 수치다. 2026시즌에는 총 4개 대회가 신설됐다. 시즌 개막전인 ‘000 챔피언십’은 태국에서 총상금 12억 원 규모로 개최되며, 국내 개막전으로는 총상금 10억 원의 ‘더 시에나 오픈(가칭)’이 열린다. 4월 마지막 주에는 총상금 12억 원의 ‘DB 위민스 챔피언십(가칭)’이, 10월에는 ‘000 오픈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슈퍼 마리오 조이풀 홀리데이’ 기념 한정판 MD를 선보였다고 24일 밝혔다. 롯데리아는 닌텐도의 IP인 ‘슈퍼 마리오’의 독창적인 세계관을 브랜드와 결합해 소비자에게 색다른 즐거움 및 다각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지난달 19일부터 매장 내 슈퍼 마리오 캐릭터를 활용한 공간을 롯데리아 잠실 롯데월드몰 B1점에 연출했다. 이와 함께 롯데리아는 슈퍼 마리오 캐릭터 및 게임 속 아이템을 활용한 ‘슈퍼 마리오 굿즈 세트’를 전국 매장에 출시한다. ‘슈퍼 마리오 굿즈 세트’는 카라비너 2종(슈퍼 마리오ㆍ요시)과 메탈키링 5종(슈퍼 마리오 게임 아이템)으로 구
국내 니치 퍼퓸 편집숍 퍼퓸갤러리가 프랑스 니치 퍼퓸 브랜드 ‘만세라’의 신제품 ‘아모레 카페 오 드 퍼퓸’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진한 커피와 달콤한 크림이 대비를 이루며 관능적인 무드를 선사하는 제품이다. ‘아모레 카페 오 드 퍼퓸’은 에스프레소 위에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얹은 이탈리아 전통 디저트 아포가토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향수로, 달콤쌉싸름한 커피 디저트를 연상시킨다. 만세라 특유의 풍부한 향료 사용과 밀도 높은 블렌딩을 통해 깊이 있는 구아망드 향을 완성했다. ‘아모레 카페 오 드 퍼퓸’은 떫고 진한 블랙 커피의 존재감 있는 첫인상으로 시작된다. 이어지는 부드러운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더
BYC의 키즈 패션 브랜드 ‘코코모메’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키자니아 서울과 함께 ‘코코모메 데코백 팝업 스튜디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아이들이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와펜과 뱃지를 활용해 에코백을 꾸미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30일까지 키자니아 서울 2층 국가대표 훈련센터 옆에서 열린다. 행사장에 방문한 어린이들은 제공되는 와펜 디자인 중 4개를 선택해 에코백에 자유롭게 부착하고, 직접 그린 뱃지를 달아 자신만의 에코백을 완성할 수 있다. 또한 코코모메 인스타그램 을 팔로우하고 이벤트 사진을 SNS에 업로드하면 캐릭터 와펜 2개를 추가 증정하고, 키자니아에서 사용 가능
하이트진로가 연말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간다. 하이트진로는 올해 가뭄, 수해, 산불 등 국가적 재해ㆍ재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위로하고, 조속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연말 나눔 행사를 기획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와 함께 협의해 피해 주민들의 실제 수요를 반영해 이천쌀, 포기김치, 옥수수차, 칫솔 및 치약 등으로 구성된 생필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후원 물품은 강릉, 경북 포항ㆍ의성ㆍ영양, 충남 예산 지역내 강릉시푸드뱅크마켓, 경상북도시각장애인복지관, 경상북도장애인복지관, 예산군노인종합복지
농심이 신라면 글로벌 앰배서더 ‘에스파’와 함께 선보인 신라면 광고가 유튜브 누적 조회수 1억 3천만 회를 넘겼다고 24일 밝혔다. 광고가 공개(11/19)된 지 약 한 달 만에 거둔 성과로, 신라면의 브랜드 파워와 에스파의 글로벌 영향력이 결합한 결과로 분석된다. 농심은 역대 신라면 광고 중 가장 높은 조회수를 보인 광고라고 평가했다. 이번 광고는 기존의 정형화된 라면 광고 틀에서 벗어나 K팝 아이콘 에스파의 매력을 극대화한 뮤직비디오 형태로 제작돼 온에어와 동시에 주목받았다. 광고 배경음악은 영국 팝그룹 스파이스 걸스의 ‘Spice up your life’를 리메이크 한 곡으로, 에스파 특유의 세련된 가창력과 어우러져 신라
CJ제일제당은 건강 스낵 브랜드 ‘바삭’을 공식 론칭하며, ‘바삭칩’ 신제품과 함께 ‘바삭팝콘’을 처음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바삭칩 허브솔트맛’, ‘바삭칩 스팸맛’, ‘바삭팝콘 허브솔트맛’, ‘바삭팝콘 스팸맛’ 등 총 4종으로, 친숙한 브랜드인 백설, 스팸과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출시됐다. ‘바삭칩'은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운 고단백 스낵으로, '햇반'을 만들 때 사용하지 못한 깨진 쌀을 활용해 업사이클링했다. ‘바삭칩 허브솔트맛’은 담백한 쌀칩에 오레가노, 타임 등 허브향을 더했다. ‘바삭칩 스팸맛’은 스팸 고유의 고소하고 짭조름한 풍미를 살리면서, Non-Frying 공법으로 만들었다. ‘
NS홈쇼핑은 지난 23일 성남시 분당구청에서 분당구 관내 저소득가정의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장학금 전달은 NS홈쇼핑이 학업과 진로를 준비하는 청소년의 성장 과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NS홈쇼핑이 분당구청에 전달한 5천만 원의 장학금은 학비 부담이 크게 증가하는 시기의 저소득 가정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분당구 관내 중학교 3학년과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 200명에게 전액 지급된다. NS홈쇼핑은 2017년부터 분당구청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장학금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까지 총 1,800명의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인재
10년 연속 백화점 침구 업계 매출 1위 브랜드 알레르망이 2025년에도 기부와 후원을 이어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알레르망은 올해 교육과 복지 분야를 중심으로 기부금과 현물 후원을 진행하며, 지속 가능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갔다. 올해에는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분야 지원에 집중했다. 중앙대학교, 건국대학교, 아주대학교 등 국내 대학을 대상으로 장학금과 발전기금 약 1억 7천만원을 기부했고 이를 통해 학생들의 학업 환경 개선과 교육 기회 확대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재난 피해 이웃을 위한 나눔도 이어졌다. 알레르망은 ‘사랑의 열매’를 통해 산불 피해 복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