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호가 ‘나를 충전해줘’에 특별 출연해 생동감을 더했다.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는 인공 심장 배터리가 방전된 남자와 전기 능력을 가진 여자의 찌릿 짜릿한 충전 빙자 로맨틱 코미디다.최민호는 극 중 나보배(채수빈 분)가 써 내려간 대본 속 남자주인공 이혁 역으로 등장, 안정적인 연기력과 훈훈한 비주얼로 캐릭터와 현실의 경계를 오가는 캐릭터의 매력을 완성도 높게 그려냈다.이번 출연은 넷플릭스 시리즈 ‘더 패뷸러스’에서 인연을 맺었던 채수빈과 재회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전작에서 쌓은 호흡을 바탕으로 ‘나를 충전해줘’에서 색다른 시너지를 발산해 시선을 집중시켰다.최민호는 영화, 드라마, 연극까지 장르
르세라핌(LE SSERAFIM)이 막강한 글로벌 화력을 뽐냈다.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지난 10일 기준 르세라핌의 미니 5집 타이틀곡 ‘HOT’이 2억 10만 9656회 재생됐다.지난해 3월 발매된 이후 약 1년 반 만에 세운 기록으로 꾸준히 이어진 인기를 보여준다.‘HOT’은 결말을 알 수 없을지라도 좋아하는 것을 위해 모든 것을 불태우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르세라핌은 “넌 마치 기적 같은 걸 내게 또 꿈꾸게 하지”라는 가사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타이틀곡에서 사랑을 노래했다.이 노래는 록과 디스코가 가미된 팝 장르로 서정적인 멜로디가 돋보인다. 기존 히트곡과는 또 다른 느낌을 주며 청취자들의 사랑을 받았다.르세라핌은 지금까지 스
베이비몬스터가 막강한 글로벌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2일 “베이비몬스터의 미니 3집 타이틀곡 '춤 (CHOOM)' 뮤직비디오가 오늘 오전 9시 30분께 유튜브 조회수 2억 회를 넘어섰다”고 밝혔다.지난 5월 4일 공개된 지 약 5개월 만이다.'춤 (CHOOM)' 뮤직비디오는 역동적인 안무와 대규모 군무 씬 등 곡명에 걸맞은 과감한 퍼포먼스를 완성도 높은 영상미로 담아내 호평을 받았다. 한층 성숙해진 멤버들의 비주얼과 보안검색대, 발레 교습소 등 다채로운 세트가 시너지를 이뤄 보는 재미를 배가한다는 반응이다.실제 이 영상은 공개 직후 유튜브 월드와이드 트렌딩 1위로 직행, '24시간 내 가장 많이 본 동영상'과 글로벌
배우 남지현이 ‘내가 떨릴 수 있게’로 상반기 흥행 기세를 이어간다.티빙 오리지널 ‘내가 떨릴 수 있게’는 사랑 없인 안 하는 여자 공연수(남지현 분)와 사랑 없이도 잘 하는 남자 독고달(김재영 분)의 대환장 성장 로맨스 코미디다.남지현은 로맨틱 코미디에서 꾸준히 자신만의 강점을 보여왔다.올해 상반기 KBS2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는 의녀와 의적, 영혼 체인지까지 다채로운 설정을 유연하게 소화하는 동시에, 코믹한 순간에는 능청스러운 연기로 웃음을 이끌고 로맨스에서는 사랑스러움으로 설렘을 더했다.작품의 흥행과 함께 ‘믿고 보는 남지현’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그가 ‘내가 떨릴 수 있게’로 다음
‘나를 충전해줘’ 김영광이 로맨스 장르의 진수를 선보였다.지난 9일 공개된 넷플릭스 ‘나를 충전해줘’는 인공 심장 배터리가 방전된 남자와 전기 능력을 가진 여자의 찌릿 짜릿한 충전 빙자 로맨틱 코미디다.극 중 김영광은 외모와 재력 등 모든 것을 갖췄지만, 충전이 필요한 인공 심장을 가진 재벌 3세 백호랑 역을 맡아 여심을 사로잡았다.호랑은 등장부터 나보배(채수빈 분)와의 의도치 않은 첫 키스로 큰 웃음을 안겼다. 업무차 방문한 방송국 로비에서 인파에 휩쓸려 발을 헛딛는 바람에 보배와 박치기하듯 입술이 부딪힌 것.범상치 않은 첫 만남에 이어 그는 인공 심장 배터리 교체 수술 후 같은 병실에서 보배와 재회했다. 호랑은 계
TWS(투어스)가 다채로운 콘텐츠를 예고했다.소속사 측은 12일 “TWS가 오늘 0시 팀 공식 SNS에 싱글 2집 ‘TO US’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게재했다”고 밝혔다.일상의 흔적이 묻어나는 사진과 손글씨, 삐뚤빼뚤한 낙서 등이 콜라주 형태로 배치돼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자아낸다.이에 따르면 TWS는 가장 먼저 네 가지 버전의 오피셜 포토와 콘셉트 필름으로 팬들 곁을 찾는다. 오는 14일과 15일 각각 ‘Closer’, ‘Beyond’ 버전이 공개되고, 19일과 20일에는 ‘Everglow’, ‘Beside’ 버전이 차례로 업로드된다. 16일에는 ‘BEING MYSELF’라는 제목의 콘텐츠가 예고돼 궁금증을 높인다.이후 23일 트랙리스트, 26일 하이라이트 메들리, 28일과 3
파크 하얏트 서울 호텔 최고층에 위치한 더 라운지는 10월 12일부터 31일까지 핑크 컬러를 테마로 한 스페셜 목테일과 라즈베리 마카롱을 선보이는 기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파크 하얏트 서울 호텔 측은 “이번 프로모션은 유방암에 대한 관심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 고객들이 일상 속 미식 경험을 통해 의미 있는 나눔에 함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고 밝혔다.프로모션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대한암협회에 기부되며, 더 라운지 직원들도 기간 동안 핑크 리본 배지를 착용해 캠페인의 의미를 함께 전할 예정이다.스페셜 메뉴는 풍부한 과실향과 부드러운 텍스처가 특징인 사워 스타일의 ‘벨벳 리본(Velvet Ribbon)’과 리치와 청사과
가수 이찬원이 팬들을 위한 특별한 감사의 무대를 마련한다.소속사 측은 12일 “‘2026 이찬원 콘서트 <찬스 감사제 : 함께여서 찬란했습니다>’가 오는 12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KINTEX 제1전시장 5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콘서트는 이찬원이 데뷔 이후 7년간 함께해 온 팬들에게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준비한 공연으로, ‘찬스 감사제’라는 이름에 걸맞게 팬들과 함께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고 특별한 추억을 소환하는 자리로 꾸며진다.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해를 앞둔 겨울, 이찬원과 팬들이 함께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며 더욱 뜨거운 에너지를 나누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배우 김윤석과 구교환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폭설’이 한평생 설오역을 지켜온 역장으로 분한 김윤석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폭설’은 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 분)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분 )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그동안 범죄, 스릴러, 코미디, 사극 등 장르를 불문하고 매 작품 완벽한 캐릭터 해석과 연기력을 보여주며 신뢰감을 안겨준 배우 김윤석.인물의 복잡한 심리부터 강렬한 카리스마까지, 등장만으로도 극의 온도를 바꾸는 그가 ‘폭설’의 역장 갑수 역으로 또 다른 변신을 선보인다.갑수는 퇴직을 하루 앞둔 역장으로, 폭설로 후임의 도착이
배우 김도연이 첫 부산국제영화제 참석을 뜻깊게 마무리했다.김도연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영화 ‘도라’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 개막식 레드카펫을 시작으로 야외무대인사, 기자회견, 관객과의 대화(GV) 등 다양한 공식 일정을 소화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영화 ‘도라’는 서울을 떠나 한여름 바닷가 별장으로 향한 한 가족이 머무는 동안, 알 수 없는 병을 앓던 도라(김도연 분)가 처음으로 사랑을 알게 되며 모든 것이 서서히 흔들리기 시작하는 이야기로, 제79회 칸영화제 감독주간에 진출한 데 이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프레젠테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도라'는 정주리 감독이 '도희야'(2014), '다음 소희
배우 김민하가 부산국제영화제의 중심에서 존재감을 빛냈다.김민하는 지난 6일부터 진행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석해 영화제를 뜨겁게 달궜다.먼저 영화의전당에서 진행된 개막식의 단독 사회를 맡아 시작을 알렸다. 레드 카펫에서는 우아한 드레스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차분하면서도 안정감 있는 진행으로 개막식의 무게감을 더했다.그뿐만 아니라 주연인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개막작으로 선정돼 그 의미를 더했다.행사 첫날 진행된 개막작 시사회 및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오픈 토크, GV(관객과의 대화)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해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
싸이커스(xikers)가 미니 8집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12일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공식 SNS를 통해 싸이커스의 미니 8집 '루트 제로 : 더 콜링(ROUTE ZERO : The CALLING)' 첫 번째 콘셉트 포스터를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포스터 속 싸이커스는 블랙을 중심으로 구조적인 실루엣과 하드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가죽 소재의 의상에 날카로운 스파이크와 체인 장식을 더해 차갑고 통제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도깨비 특유의 이질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멤버들은 각기 다른 포즈와 깊은 눈빛으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특히 비현실적인 도시 배경과 정체를 알 수 없는 검은 조형물
세븐틴 정한X조슈아가 신곡 ‘12 o’clock’으로 여유롭고 세련된 매력을 뽐낸다.소속사 측은 12일 “정한X조슈아가 오늘 0시 세븐틴 공식 인스타그램에 미니 1집 ‘DREAMSCAPE’ 타이틀곡 ‘12 o’clock’의 댄스 챌린지 영상을 게재했다”고 밝혔다.정한X조슈아의 목소리가 담긴 음원 일부가 처음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디스코·펑크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댄스 록 기반의 트랙에 두 사람의 나른하고 스타일리시한 보컬이 더해져 완곡을 향한 기대감을 높인다.안무에서는 정한X조슈아의 부드러운 춤선과 절제된 성숙미가 돋보인다. 한 손으로 눈을 가리거나 손가락을 입술에 가져다 대는 등 따라하기 쉬운 동작이 챌린지 유행을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