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이 용기면 브랜드 ‘누들핏’의 신제품 ‘누들핏 새우탕맛’을 오는 24일 출시한다. 누들핏 새우탕맛은 농심 스테디셀러 ‘새우탕’의 시원하고 개운한 국물 맛을 칼로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현했다. 새우볼과 새우맛 어포 등 새우탕 고유의 건더기를 그대로 사용하고, 녹두가 들어간 가늘고 투명한 당면을 사용해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을 더했다. 이번 신제품에도 누들핏 브랜드 특유의 저칼로리 설계가 적용됐다. 총 130kcal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식단 관리에 도움을 주는 식이섬유 1500mg도 함유했다. 농심 관계자는 “누들핏 새우탕맛은 친숙한 국물 라면의 매력을 가볍게 즐기고 싶은 소비자들을 위한 제품
골든블루는 대세 싱어송라이터 ‘최유리’와 협업한 ‘골든블루 릴레이리스트’ 15번째 콘텐츠를 ‘골든블루’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다고 17일 밝혔다. ‘골든블루 릴레이리스트’는 지난해 6월부터 시작된 유튜브 시리즈다. ‘골든블루’의 브랜드와 어울리는 감성적 분위기의 플레이리스트를 다양한 아티스트가 릴레이 형식으로 선보이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현재까지 ‘휘인’, ‘이하이’, ‘윤하’, ‘거미’, ‘엔플라잉’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며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릴레이리스트에 참여한 ‘최유리’는 2018년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직접 작사·작곡한 ‘푸념’으로 대상을 수상하
NS홈쇼핑은 지난 14일 거버넌스형 축제 NS푸드페스타를 통해 활동한 대학생 프로그램 ‘NSRISE 크루’의 우수활동상 시상식 및 견학행사를 본사에서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월 열린 ‘NS푸드페스타 2025 in 익산’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청년 세대와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산학협력 및 상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원광대학교 RISE사업단 소속학생으로 구성된 ‘NSRISE 크루’는 식품 산업과 유통 현장을 직접 취재하며 홍보 콘텐츠를 제작한 대학생 기자단과 운영지원 활동을 한 서포터즈단으로 NS푸드페스타에 참여 했다. 이날 행사는 우수활동자 시상식과 본사 견학 프로그램, 취업 관련 실무자
동서식품이 캡슐커피 브랜드 ‘카누 바리스타’ 캡슐과 머신 신제품을 출시하며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캡슐에서는 라떼용 캡슐 ‘카누 소프트 하모니’, ‘카누 포르테 앙상블’ 2종과 싱글 오리진 캡슐 ‘브라질 세하도’, 겨울 한정판 ‘카누 윈터 스노우’가 발매되고 카누 바리스타 페블 머신도 ‘모카’, ‘라벤더’ 2가지 색상을 추가로 선보인다. ‘카누 소프트 하모니’와 ‘카누 포르테 앙상블’은 우유와 함께 즐길 때 부드럽고 달콤한 맛과 향이 풍부해지는 라떼 전용 캡슐이다. ‘카누 소프트 하모니’는 라이트 로스팅한 에티오피아 원두를 블렌딩하여 우유와 섞였을 때 실크처럼 부드러운 풍미가 특징이다.
매일유업의 관계사인 농어촌 체험형 테마공원 상하농원에서 3년간의 연구 끝에 프리미엄 유정란인 진(眞)유정란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진유정란은 상하농원이 농장에서 식탁까지 직접 관리하며 완성한 고품질의 유정란이다. 기존 유정란보다 한층 깊고 진한 노른자 색과 풍미를 자랑한다. 진유정란은 상하농원의 지속가능한 먹거리 철학 아래, 곡물 위주의 천연 사료와 건강한 사육 환경을 통해 완성됐다. 항산화 성분인 아스타잔틴을 비롯해 비타민A, 비타민E 등 풍부한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으며, 노른자의 색감이 선명한 주황빛을 띠어 시각적으로도 신선함과 프리미엄 이미지를 더한다. 상하농원은 HACCP 인증 및 냉장 유통 체계를
롯데장학재단이 고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문학사랑을 기리는 의미에서 마련된 ‘제2회 신격호샤롯데문학상’의 수상자를 14일 발표했다. 수상작은 시·소설·수필 3개 부문으로 나뉘어 발표됐다. 부문별 대상으로는 여성민 시인의 시집 ‘이별의 수비수들’(시), 장은진 작가의 장편소설 ‘부끄러움의 시대’(소설), 송명화 작가의 수필집 ‘나무의 응시, 풀의 주름’(수필)이 각각 선정됐다. 심사에는 소설가 김홍정 심사위원장을 비롯해 현직 작가와 문학 전공 교수 등 9명의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문학상 심사위원회는 “이번 심사를 통해 샤롯데문학상에 대한 작가들의 관심과 신뢰가 더욱 높아졌으며, 수상작 선정에 심혈을 기
롯데칠성음료가 천연 라임향을 더한 제로 칼로리 탄산음료 ‘칠성사이다 제로 라임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칠성사이다 제로 라임은 기존 칠성사이다 제로에 천연 라임향을 추가하여 라임 특유의 상쾌함을 처음부터 끝까지 입안 가득 느낄 수 있다. 제로 칼로리로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기존 제품과 동일한 탄산감을 적용해 깔끔하고 짜릿한 청량함은 그대로 제공한다. 제품 패키지는 칠성사이다 고유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라벨 중앙에 연두색 컬러의 별 엠블럼과 라임 이미지를 담았고, 제로 라임이라는 제품 네이밍을 통해 라임향과 시원하고 청량한 제품 속성을 소비자들이 보다 직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도록
오리온의 올해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모두 성장했다. 13일 오리온은 연결기준 3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7.0% 성장한 8289억원, 영업이익은 0.6% 늘어난 137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올해 1~9월 누적 매출액으로는 7.4% 성장한 2조 4079억원, 영업이익은 1.8% 증가한 3907억원을 기록했다. 해외 매출 비중은 68.8%이다. 한국 법인은 매출액이 4.3% 성장한 2826억원, 영업이익은 3.8% 감소한 421억원을 기록했다. 내수 소비 부진과 거래처 폐점 등이 이어졌으나 K-스낵 인기 확산에 따른 미주 수출 확대가 성장을 견인했다. 영업이익은 참붕어빵 자율 회수에 따른 54억원 규모의 일시적인 비용 반영으로 인해 소
bhc가 미국 뉴저지와 조지아주에 가맹 계약 체결을 완료하며 현지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4일 bhc에 따르면 미국 6호점이자 네 번째 가맹점인 ‘bhc 뉴저지 포트리점’은 내년 1월 신규 오픈 예정이다. 뉴저지의 주요 거주지 중 하나이자 생활형 상권이 밀집된 ‘포트리’에 위치한다. 포트리 지역은 허드슨강을 가로지르는 조지 워싱턴 다리를 통해 뉴욕 맨해튼과 직접 연결돼 편리한 교통 환경을 자랑한다. 마트·식당·학교 등의 생활·교육 시설이 있어 거주 인구가 많은 곳이다. 또한 한인 커뮤니티가 잘 형성돼 있는 지역으로도 알려져 있다. 뉴저지주 매장은 약 27평 규모로, 테이크아웃 수요가 많은 현지 상황을
CJ제일제당은 실비김치인 ‘습김치’가 ‘2025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굿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한국디자인진흥원 주관으로 제품, 시각, 환경 등 전 영역에 걸쳐 매년 시행되고 있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시상이다. 1차 심사를 통해 디자인 우수 상품을 선정해 정부인증 ‘GD(Good Design) 마크’를 부여하고, 이 마크를 받는 제품을 대상으로 2차 심사를 거쳐 대상, 금상 등 본상을 수여한다. 올해 어워드에는 총 1030여 점이 출품됐으며, 이 중 80개 업체가 본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화끈한 매운맛의 ‘습김치’는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과 MZ세
오뚜기는 제주 대표 라면 맛집 '금악 똣똣라면'을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제주똣똣라면'을 전국 단위로 확대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오뚜기 ‘제주똣똣라면’은 진라면 매운맛에 금악 똣똣라면의 비법 양념장을 더해 얼큰하고 진한 국물맛을 완성하고, 고기를 오래 끓인 듯한 묵직한 감칠맛을 뜻하는 제주 특유의 ‘베지근한 맛’을 구현했다. 프리미엄 제주 특산물을 푸짐하게 사용했다. 큼직한 제주 대정마늘 블록을 넣어 국물의 풍미를 한층 깊게 하고, 푸짐한 돼지고기와 대파 건더기로 풍성한 식감을 살렸다. 지역과의 상생 가치도 강조했다. 전국 마늘 주산지인 제주 대정읍에서 생산한 마늘을 건조·가공한 ‘제주
KT&G 상상마당이 국내 신진 뮤지션들의 음반 제작을 지원하고자 ‘SSAP 3기’ 수강생을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 SSAP는 음반 기획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아티스트 성장형 프로그램이다. 신진 음악가들이 직접 앨범을 프로듀싱하는 등 실무 역량이 강화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운영한다. 지난 기수 수료생 20여 명은 현재 라디오와 다양한 음악 매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1기 수료생 ‘최마루’는 2025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신인 부문 후보에 오른 바 있다. 이번 3기 수강생은 전자음악 전문가 ‘키라라’의 개별적인 코칭 및 컨설팅을 받게 될 예정이며, 국내 최대 규모의 인디 음악 유통사 ‘미러볼뮤
오비맥주는 2025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일을 맞아 13일 서울 건국대학교와 홍익대학교 일대에서 미성년 음주 예방을 위한 ‘귀하신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귀하신분’ 캠페인은 미성년자의 주류 구매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주류 판매자가 구매자의 신분증을 더욱 철저히 확인하도록 독려하는 오비맥주 대표 건전음주 캠페인이다. 매년 수능 시즌마다 시험이 끝난 후 해방감에 젖은 고3 수험생들의 음주를 방지하고자 전개하고 있다. 오비맥주는 올해 역전할머니맥주와 함께 전국 980여 개 매장에서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는 건전음주 퀴즈 이벤트를 19일까지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수능 당일 저녁 서울 건국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