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프리미엄 주류 수입·유통 전문 기업 캄파리코리아는 울트라 프리미엄 버번 위스키 ‘러셀 리저브’의 단독 브랜드 팝업을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오는 22일까지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러셀 리저브 13년 2025 한정판 버번 위스키를 국내 소비자들에게 처음으로 선보이는 특별한 기회가 주어져 위스키 애호가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한정판 신제품은 2023년 출시된 13년 제품과 달리, 배치별 배럴 프루프 방식으로 선보여 각 배치가 지닌 고유한 특성을 한층 뚜렷하게 느낄 수 있다. 위스키의 자연스러운 미네랄과 풍미 성분을 그대로 남겨 더 진하고 복합적인 맛과 질감을 구현하는
오리온은 차나 커피에 곁들이기 좋은 ‘디저트 카페 한정판’ 5종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한정판은 디저트 카페에서 맛볼 수 있는 진한 풍미와 다양한 식감의 디저트를 집이나 회사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카스타드 로얄밀크티맛’은 향긋한 홍차 잎 원물을 넣은 촉촉한 쉬폰케이크에 진하고 부드러운 로얄 밀크티 크림을 더해 고급스러운 풍미를 구현했다. ‘오뜨 애플파이맛’은 사과 과육이 살아 있는 아삭한 식감의 사과 콩포트에 시나몬을 더해 깊은 맛을 살렸다. ‘뉴룽지 카라멜 크룽지맛’은 납작하게 눌러 구운 크룽지의 바삭한 식감에 카라멜 코팅을 입혀 달콤한 맛을 담아냈다. MZ세대를 중
▲ 경영부문대표 남창균
정관장 청소년 공부체력 전문 브랜드 ‘아이패스’가 수능을 한 달 앞두고 수험생 응원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정관장은 오는 31일까지 ‘아이패스 에너지샷(7입 4개세트 또는 28입)’을 구매한 고객에게 수능 대박 및 대입 합격을 기원하는 ‘Xeno(제노) 수능샤프’를 증정한다. ‘아이패스 에너지샷’은 네이버 스토어 전용으로 출시돼 수험생은 물론 공부에 집중하는 중고등학생들에게 공부체력 관리템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정관장 ‘아이패스’는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최근 백화점,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 정관장 매장에까지 판매를 확대해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언제 어디서나 제품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농심이 오는 14일 ‘생생납작떡볶이면’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2008년 출시한 생생야끼우동 화끈한맛 이후 17년 만에 선보이는 ‘생생’ 브랜드 신제품이다. 농심의 생면 제조 기술을 활용해 분식점 떡볶이를 면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생생납작떡볶이면은 생면을 납작한 모양으로 만들어 더욱 쫄깃하고 볼륨감 있는 식감을 구현했다. 소스는 고추장과 멸치, 어묵 육수로 만들고, 토핑으로 파슬리와 볶음 흑깨를 더해 분식점 떡볶이 특유의 깊은 감칠맛을 살렸다. 농심 관계자는 “생생납작떡볶이면은 쫄깃한 생면과 깊은 맛이 특징인 생생 브랜드의 정통성을 이어갈 제품”이라며,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K-푸드 떡볶이의 맛을 집에
쿠팡이 오는 26일까지 주방 인기 아이템을 총망라한 ‘키친 슈퍼 위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키친 슈퍼 위크’에서는 포트메리온, 바겐슈타이거, 도블레, 하이드로 플라스크, 퀸센스 등 국내외 인기 주방용품 브랜드가 대거 참여한다. 도블레는 칼집이 나지 않는 항균 도마를 비롯해 친환경 주방용품을 제조하는 명품 키친 브랜드로,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실용성을 동시에 갖춘 제품으로 주방생활의 편리함을 높인다. 하이드로 플라스크는 2009년 미국 오리건 주 밴드에서 시작된 아웃도어 전문 텀블러 브랜드로, 뛰어난 보온·보냉 기능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텀블러계의 샤넬’이라 불리며 글로벌 시장에서 큰 인기를
오비맥주가 글로벌 건전음주의 날을 맞아 10월 한 달간 서울 잠실 일대에서 '건전음주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오비맥주 글로벌 본사 AB인베브는 책임음주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10년 ‘글로벌 건전음주의 날’을 제정하고, 매년 전 세계에서 다양한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오비맥주는 카스 0.0 등 논알코올 음료를 포함한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통해 소비자가 자신의 주량과 상황에 맞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서 오비맥주는 서울 잠실 일대 카스 0.0 유흥병 판매 식당을 방문해 ‘상황과 주량에 맞게’라는 문구가 새겨진 홍보물품인 앞치마, 오프너와 함께 올바른 주류 판매 가이
동서식품이 다음 달 12일 오후 7시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동서커피클래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서식품은 창립 40주년인 지난 2008년부터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문화예술 발전을 돕기 위해 문화나눔 활동인 동서커피클래식을 개최하고 있다. 동서커피클래식은 ‘함께 하는 삶의 향기’를 주제로 매년 한 도시를 찾아 지역 시민들에게 무료 클래식 공연을 선사한다. 제1회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인천, 대전, 대구, 광주, 전주, 춘천, 창원, 청주 등 전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해당 지역 오케스트라 및 정상급 음악가들과 수준 높은 공연을 펼치고 있다. 대구에서 개최되는 이번 제15회 동서커피클래식은 지휘자 백진
오뚜기가 한국인이 사랑해온 지역 국물의 맛을 담은 ‘로컬대표 국물요리’의 두 번째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로컬을 대표하는 국물 맛을 집에서 그대로 즐긴다’는 메시지 아래, 지역 고유의 국물요리 맛을 제품 속에 그대로 담아낸 점을 강조했다. 첫 번째 광고가 오뚜기의 다양한 국물요리 포트폴리오를 소개하는 데 주력했다면, 이번에는 각 지역의 맛을 한층 더 실감나게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모델로는 폭넓은 호감도와 다채로운 캐릭터 해석 능력을 지닌 코미디언 이수지가 발탁됐다. 이수지는 종로 도가니탕, 대구 육개장, 청주 짜글이 등 광고의 메인 제품에 맞춰 지역 국물 맛집 사장님으로
빙그레와 서울시는 지난 10일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빙그레는 올해 상반기에 서울 야외 도서관 운영 기간 동안 빙그레 제품을 지원한 바 있으며, 이번 업무 협약 체결을 통해 하반기에는 오프라인 프로모션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빙그레는 올해 상반기 서울 야외 도서관 운영 기간 중에 약 1만 개의 ‘따옴’ 신제품을 제공해 시민들이 시원한 음료와 함께 독서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독려했다. 또한, 지난달에는 서울시 세계 최대 독서 릴레이 행사에서 약 4천 개의 식물성 음료 제품을 참여자를 대상으로 제공했다. 이외에도 오는 17일부터 19일,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총 6일간 ‘따옴’
대상이 지난 4일부터 8일(현지시간)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린 식품 박람회 ‘아누가 2025에 참가해 부스를 운영했다고 13일 밝혔다. ‘아누가 2025’는 글로벌 식품 산업의 흐름과 최신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식품 박람회다. 올해는 118개국에서 온 8000여 개사가 참여했다. 약 16만 명이 방문하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특히, 올해 한국이 박람회 주최 이래 최초로 공식 주빈국으로 선정돼 전 세계적으로 높아진 K-푸드에 대한 관심을 증명했다. 대상은 한국식품산업협회가 주관하는 'K-푸드 주빈국관' 내 부스에서 5일간 유럽, 미국, 캐나다, 호주 등 30여 개국의 바이어와 300여 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주빈
쿠팡이 오는 19일까지 와우회원 전용 뷰티 할인전 ‘뷰티페어’를 진행한다. 환절기 피부 관리와 가을 메이크업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제품군에 따라 1차 메이크업, 2차 스킨케어로 나눠 진행한다. 머지·에스쁘아·이니스프리·닥터자르트 등 인기 브랜드 50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오는 13일까지 진행되는 1주차 메이크업 테마에서는 윤광 베이스와 자연 톤이 주류를 이루는 가을 트렌드에 맞춘 제품을 마련했다. 대표 제품으로는 △달바 세럼 글로우 텐션 커버 쿠션 △헤라 블랙 쿠션 파운데이션 듀오 △미샤 울트라 파워프루프 마스카라 등이 있다. 13일~19일에는 마스크팩·클렌징·선케
대상이 AMA협회, SF글로벌라이즈와 프랑스 파리15시 '김치의 날' 공식 제정이라는 역사적 성과를 거뒀다고 10일 밝혔다. 유럽연합(EU) 공공기관 차원에서 ‘김치의 날’을 공식 기념일로 제정한 최초 사례로, 유럽 내 김치 확산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제정은 대상을 비롯한 3개 기관이 프랑스 파리15시청 국제협력기관에 공동으로 제정안을 발의하면서 본격 추진됐다. 파리15시의회에서 만장일치로 결의안을 승인하면서 매년 11월 22일이 ‘김치의 날’로 공식 지정됐다. 김치가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문화적·영양학적·산업적 가치를 포괄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대상은 이번 김치의 날 제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