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이 건강과 실속을 동시에 갖춘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매일두유 추석 선물세트는 ‘저당·고단백’을 주제로, 설탕 무첨가 매일두유 제품만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매일두유 저속노화 선물세트(매일두유 99.9 190ml 8개 + 매일두유 렌틸콩 190ml 8개)와 ▲매일두유 저당고단백 선물세트(매일두유 고단백 플레인 190ml 8개 + 매일두유 검은콩 190ml 8개) 등 총 두 종류로 선보였다. 선물세트의 포장 디자인 역시 눈길을 끈다. 고급스러운 선물박스 포장과 함께 케이스에는 ‘저속노화 식사법’ 저자인 정희원 의학박사와 매일두유 앰버서더인 에드워드 리 셰프의 얼굴을 담아 신뢰감과 친근함을 동시에 강
대상그룹이 전 계열사 임직원과국민이 동참한 헌혈 캠페인 ‘대상레드챌린지’를 통해 조성한 헌혈증서 1466장과 5000만원의 후원금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24일 서울 종로구 소재 대상 사옥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대상의 김경숙 ESG경영실장, 이보라 사회공헌팀장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의 허인영 사무총장, 전호철 국장 등이 참석했다. 대상그룹이 지난 2006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매년 진행하고 있는 ‘대상레드챌린지’는 여름철 부족한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한 전 국민 동참 헌혈 캠페인이다. 올해로 20회째를 맞았다. 2019년까지 대상그룹 임직원만을 대상으로 진행하던 ‘휴가 전 헌혈 먼저’ 캠
CJ제일제당이 제품의 영양성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새로운 디자인을 도입한다. CJ제일제당은 영양성분 엠블럼 ‘뉴트리체크’를 자체 개발했다고 24일 밝혔다. ‘비비고 생선구이’ 8종을 시작으로 본격 도입되며, 제품 패키지 전면에 엠블럼을 추가해 소비자들이 주요 영양성분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뉴트리체크’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헬스앤웰니스’ 트렌드와 함께, 식품을 구매할 때 영양성분을 꼼꼼히 확인하는 소비자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개발됐다. 빨간 핀으로 고정된 메모지를 연상시키는 직관적인 디자인으로, 영양성분을 한눈에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의미에서 이
빙그레가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키 성장 건강기능식품 ‘잘키 키성장 스틱’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어린이 키 성장 기능성을 2024년도 신규로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원료 유산균발효굴추출물을 활용한 제품이다. ‘유산균발효굴추출물’는 아연이 풍부하고 아미노산, 미네랄, 타우린 등이 함유된 굴을 유산균으로 발효해 얻은 기능성 원료다. 지난해 식약처로부터 어린이 키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국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인체적용시험에서 신장 변화량과 성장 속도를 비롯한 5가지 지표에서 유의미한 개선 효과가 나타났으며, FGO는 현재 한국을 포함한
농심이 수능을 앞둔 수험생을 응원하기 위해 양파링 ‘수능 응원 패키지를’ 10월 중순부터 한정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정답을 의미하는 동그라미 모양의 양파링을 활용해, 패키지 전면에 ‘정답의 상징’이라는 응원 메시지를 담아 수험생의 선전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다. 100만 봉 한정으로 약 1개월간 운영할 계획이다. 농심은 양파링 수능 응원 패키지 운영을 맞아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도 마련했다. 농심 공식 SNS에서 수험생 응원 사연을 받아 고3 학급을 찾아가 양파링을 선물할 계획이다. 또한 자사몰 ‘농심몰’에서 할인 이벤트를 통해 수험생에게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기획세트도 운영한다. 농심
롯데칠성음료가 새로워진 '2% 부족할 때' 모델로 배우 '안효섭'과 '김민주'를 발탁하고 광고를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2% 부족할 때 핵심 타깃인 2030세대가 선호하는 넷플릭스 글로벌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주인공 '진우'역을 맡은 안효섭과 그룹 '아이즈원' 활동 이후 배우로 주목받고 있는 김민주를 모델로 선정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번 광고에서 '물투명 니어워터'라는 콘셉트로 비가 내려 습기로 가득한 배경을 통해 두 주인공이 사랑을 시작하고 끝내는 감정을 감각적인 영상미로 표현했다. 첫 번째 에피소드는 남자의 여자를 향한 설레는 마음이 서로 같은 감정임을 알게 돼 사랑이 시작되는 스토리
KT&G가 신제품 ‘오늘밤’을 국내 공항 면세점 및 시내 면세점에 오는 29일 출시한다. ‘오늘밤’은 현재 판매 중인 면세전용 브랜드 ‘오늘’의 후속제품으로 프리미엄 국산 담뱃잎이 100% 사용됐다. 이번 제품은 길이 84mm 궐련 타입 제품으로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8.0mg, 0.55mg이며, 가격은 보루 당 58달러다. 패키지는 기존 ‘오늘’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겨울밤의 감성을 담아 블랙과 골드 컬러를 활용해 디자인됐다. 또, 궐련에도 블랙 궐련지가 적용돼 고급감을 더했다. 이강운 KT&G 면세브랜드팀장은 “이번 신제품 ‘오늘밤’은 국내 면세점을 찾는 세계 각국의 소비자들에게 한국산 담배의 차별화
오뚜기는 프리미엄 간편식 브랜드 ‘오즈키친’을 통해 국산 해산물을 사용한 파우치죽 신제품 ‘쇠고기미역죽’과 ‘계란게살죽’을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소비자들이 해산물 제품의 신선도와 안전성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오뚜기는 국산 해산물과 1등급 계란 등 엄선된 재료를 사용한 파우치죽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을 통해 해물죽 라인업을 확대하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간편식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쇠고기미역죽’은 참기름에 볶아 풍미를 살린 국산 미역에 부드러운 쇠고기 양지를 더해 담백하고 깊은 맛을 담았다. ‘계란게살죽’은 1등급란으로 만든 스크램블드에그와 국산 붉은대게를 사용해 감
농심이 지난 22일 이병학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진이 안양공장을 방문해 생산 현장 직원들과 소통하는 ‘찾아가는 타운홀 미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현장 생중계를 통해 안성, 아산, 구미, 부산, 녹산 등 전국 공장 약 1500여 명의 직원들도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의미를 더했다. 농심은 이번 미팅을 통해 나온 직원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생산직 직군체계 재정립, 휴게공간과 시간 확대, 안전시설 재점검 등 생산현장 근무환경 개선을 약속했다. 농심 이병학 대표이사는 “오늘 청취한 여러분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생산현장이 되도록 지원하고 경영 현안에 대해서도 꾸준히 소통해
정관장이 내년 최상위 멤버스 등급 ‘다이아몬드’ 신설을 앞두고, ‘다이아몬드 프리챌린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정관장은 2007년부터 멤버스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멤버스 고객은 정관장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정몰’에서 제품을 구매할 때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 적립을 비롯해 생일 혜택 등 다양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다이아몬드’ 등급은 기존 ‘패밀리’, ‘실버’, ‘골드’, ‘로얄골드’에 이어 내년 1월에 새롭게 추가되는 정관장 멤버스 최상위 등급이다. 연간 200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부여된다. 정관장은 고객들이 한발 앞서 다이아몬드 등급 혜택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조기
매일유업 자회사 매일헬스뉴트리션이 강원 평창군 노쇠예방관리사업 10주년 포럼에서 고령층 인구의 건강 증진을 위한 연구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년간 평창군이 선도적으로 추진해 온 노쇠 예방 관리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확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평창군과 질병관리청이 공동 주최로 지난 18일 모나 용평 드래곤밸리호텔에서 열렸으며, 전국 보건기관 관계자 약 150여 명이 참석했다. 평창군 노쇠예방관리사업은 2015년에 ASPRA(평창군 노쇠 예방 코호트 연구)를 기반으로 농촌 노인의 복합적인 건강 문제를 다각도로 분석하고, 운동·영양·의료 지원
JTI코리아가 상쾌하고 시원한 맛을 담은 신제품 ‘메비우스 LBS 아이스 프로스트 1mg’를 23일 출시했다. ‘메비우스 LBS 아이스 프로스트 1mg’는 상쾌한 맛이 가미된 블루 캡슐과 고유의 티핑이 적용된 제품이다. 캡슐을 터뜨리면 깔끔하고 시원한 맛을 제공한다. 팩 디자인 또한 청아한 하늘색 배경과 크리스탈이 연상되는 감각적인 비주얼을 사용하여 제품 특유의 상쾌하고 시원한 맛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메비우스 LBS 라인에 적용되는 JTI 고유의 담배 냄새 저감 기술인 LBS 기술이 한층 만족스러운 흡연 경험을 선사한다. LBS 기술은 캡슐을 터뜨리면 입에서 나는 담배 냄새를 효과적으로 줄여준다. JTI코리아 관계자는 “
CJ제일제당이 여름철 폭염에도 잘 자라는 고온적응성 배추 품종 개발에 성공했다. 23일 CJ제일제당에 따르면 2018년부터 연구에 착수, 국내 최초로 여름철 해발 400m 이하 저고도 지역에서도 재배 가능한 신품종 ‘그린로즈’ 개발에 성공했다. 일반적으로 배추는 15~18도 이하의 서늘한 온도에서 잘 자라기 때문에 여름철에는 600~1100m의 고랭지에서 재배한다. 갈수록 심화되는 기후 영향으로 최근 강원도 태백 등의 여름 배추 재배지에서도 농사를 아예 포기하거나 양배추 등 다른 작물로 전환하는 비중이 늘면서 생산량이 감소하는 추세다. 수확기에 마치 개화한 장미 봉오리처럼 생겼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그린로즈’는 25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