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KATSEYE)가 팀의 유튜브 흥행 기록을 새로 썼다.23일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에 따르면, 세 번째 EP ‘WILD’ 타이틀곡 ‘Hootie Frutti’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전 1시께(한국시간) 유튜브 조회수 1억 회를 돌파했다.지난 8월 14일 공개된 지 40일 만이다. 이는 같은 조회수에 도달한 캣츠아이 공식 영상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다. 종전 최단 기록은 ‘Animal’ 뮤직비디오의 54일이었다. ‘Hootie Frutti’는 이를 14일 앞당겼다.‘Hootie Frutti’ 뮤직비디오는 브라질 카니발을 연상시키는 화려한 색감으로 곡의 뜨거운 에너지를 시각화했다. 과일을 맛보는 모습을 형상화한 유쾌한 안무와 멤버들의 자신감 넘치는 표정 연기가 생동감을
솔로 아티스트 에반(EVAN)이 서로 다른 온도의 두 곡을 통해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에반은 23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미니 1집 ‘DEATH OF ME’ 수록곡 ‘Noise’와 ‘Going Home’의 라이브 필름을 공개했다. 밴드 사운드에 몸을 실은 에반의 호흡과 각 곡의 분위기를 살린 시각적 대비가 돋보이는 영상이다.화이트 톤의 깔끔한 배경에서 펼쳐지는 ‘Noise’ 라이브 필름에는 리듬을 타며 음악을 느끼는 에반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담겼다. 로우파이(Lo-Fi) 질감의 기타 리프와 노이즈 FX 사운드가 생동감 있게 흐르는 가운데, 에반은 주위 소음에 굴하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가겠다는 다짐을 유연하면서도 섬세한 보컬로
NMIXX(엔믹스)가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로 기대감을 돋운다.NMIXX는 오는 10월 19일 여섯 번째 미니 앨범 'Strange Muse'(스트레인지 뮤즈)를 발매한다.앞서 신보 발매 소식과 함께 트랙리스트를 시원하게 공개한 NMIXX가 지난 22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스케줄러 이미지를 게재했다.이에 따르면 NMIXX는 23일 모션 포스터, 28일 앨범 트레일러, 29일과 30일 콘셉트 포토, 10월 11일 아카펠라 하이라이트 메들리, 15일 오리지널 하이라이트 메들리, 18일 타이틀곡 ‘긴 소원 (Birthday Wish)(버스데이 위시)’ 뮤직비디오 티저를 순차 오픈한다. 컴백 당일인 19일에는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하고 오후 6시 미니 6집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정
가수 정동하와 알리가 특별한 라이브 무대를 선사한다.소속사 측은 23일 “정동하와 알리가 오는 25일 오후 6시 MBC M에서 방송되는 ‘피크닉 라이브 소풍’ 151회에 출연한다”고 밝혔다.이번 녹화는 강원도 홍천군에 위치한 도시산림공원 토리숲에서 진행됐다.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야외 공연을 통해 두 사람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각기 다른 음악적 색깔을 만나볼 수 있다.알리는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A song for you’를 비롯해 대표곡 ‘지우개’와 ‘서약’을 가창하며 깊이 있는 보컬과 섬세한 감성을 전한다. 곡마다 특유의 감정 표현을 더해 야외 공간의 분위기와 어우러지는 풍성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정동하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마카오 공연을 매진시키고 추가 회차를 확정했다.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새 월드 투어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STEAL THE WIND>’(이하 STEAL THE WIND) 마카오 공연이 지난 22일 진행된 일반 예매에서 전석 매진됐다.이와 같은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당초 11월 21~22일 2회로 예정됐던 콘서트가 11월 20일 1회 추가됐다. 이로써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사흘간 마카오 최대 실내 공연장 갤럭시 아레나(Galaxy Arena)에서 더 많은 모아(MOA.팬덤명)와 만난다.‘STEAL THE WIND’는 11월 13~15일 서울 KSPO DOME에서 막을 올린 뒤 아시아, 일본, 북미, 유럽으로 이어진다. 마카오는 아시아 투어의 시작점으로
트리플에스(tripleS) 24명 완전체의 무대가 북미를 찾는다.소속사 모드하우스는 23일 “트리플에스가 오는 11월 11일 캐나다 토론토를 시작으로 2026 월드투어 'ANDLESS in North America'에 돌입한다”고 밝혔다.토론토 공연 이후 11월 15일 뉴욕, 18일 시카고, 21일 포트워스, 24일 LA에서 팬들과 만난다. 북미투어의 마지막 일정은 26일 캐나다 밴쿠버다.트리플에스의 새로운 투어 브랜드 'ANDLESS'는 24명 'S'의 완전체 무대를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자리다. 새로운 앨범 'ASSEMBLE26 LOVE&POP'의 수록곡들은 물론 트리플에스만이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디멘션들의 퍼포먼스가 준비된다.북미 방문에 앞서 국내 팬들 앞에서 'A
씨엔블루가 마카오 앙코르 공연으로 2026 월드 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소속사 측은 23일 “씨엔블루가 오는 11월 14일과 15일 양일간 마카오 STUDIO CITY EVENT CENTER에서 2026 CNBLUE LIVE WORLD TOUR ‘3LOGY’ ENCORE IN MACAU(2026 씨엔블루 라이브 월드 투어 ‘쓰릴로지’ 앙코르 인 마카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앞서 지난 1월 마카오 공연이 진행된 바 있으나 폭발적인 현지 인기에 힘입어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씨엔블루는 지난 1월 서울에서 월드 투어의 포문을 화려하게 열었다. 이후 마카오, 타이베이, 멜버른, 시드니, 오클랜드, 싱가포르,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 요코하마, 고베, 홍콩, 방콕, 가오슝, 베를린, 파리, 런던, 헤
완전체 활동 재개를 선언한 핑클(Fin.K.L)이 데뷔 30주년을 향한 본격적인 여정의 서막을 올린다.젬스톤이앤엠은 23일 “향후 2년간 핑클의 새로운 음악과 공연을 중심으로 다큐멘터리, 예능, 전시, 공식 MD, 브랜드 협업, 광고, 팬 프로젝트 등을 단계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고 밝혔다.최근 21년 만의 완전체 활동 재개를 알린 데 이어 30주년까지 이어질 구체적인 청사진까지 공개되면서 핑클의 행보가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핵심은 네 멤버가 새롭게 선보일 음악과 공연이다. 과거의 히트곡과 추억을 되짚는 데 머무르지 않고, 지금의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가 만들어갈 음악과 무대를 통해 새로운 핑클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암살자(들)’ 이민호가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TIFF)를 뜨겁게 달구며 글로벌 관객들을 사로잡았다.영화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극 중 이민호는 열정과 패기로 무장한 동성일보 사회부 신입 기자 영일 역을 맡아 사건의 목격자에서 진실을 쫓는 추적자로 변모하는 인물의 뜨거운 집념을 그려낸다.‘암살자(들)’은 지난 16일(현지시간)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Gala Presentations)에 공식 초청돼 월드 프리미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민호는 영화제 레드카펫부터 퍼블릭 상영 등 주요 행사에 참여해 글로벌 관
‘스캔들’ 나나가 데뷔 후 첫 사극에 도전했다.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손예진 분)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지창욱 분)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나나 분)의 이야기다.‘스캔들’은 지난 18일 공개 이후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7위에 등극했다. 또한 대한민국을 포함해 홍콩,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카타르, 싱가포르, 대만, 태국, 베트남 총 10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오르며 세계적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극 중 나나가 맡은 희연은 혼례를 올리기도 전에 남편을 잃은 청상과부로, 정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우도환이 진심 어린 종영 소감을 전했다.우도환은 지난해 12월 첫 공개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부터 지난 9일 첫 공개된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까지 밀도 높은 연기로 존재감을 발산했다.'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현빈 분)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다.우도환은 극 중 보안사 중령으로 진급한 백기현으로 한층 단단해진 내면은 물론 가족과 자신의 신념 사이에서 고뇌하는 인물의 복잡한 감정선을 설득력 있게 풀어냈다.그동안 형 백기태가 시키는 대로 살아왔던 백기현은 형의 잘못된 욕망 탓에 누나 백소영(차희 분)까지
올데이프로젝트(ALLDAY PROJECT)가 색다른 콘셉트로 궁금증을 자극했다.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23일 “지난 22일 공식 SNS를 통해 올데이프로젝트의 EP 2집 'CRASH'의 티징 포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이미지에는 클래식한 스타일링으로 절제된 아우라를 빛내는 다섯 멤버의 모습이 담겼다. 강렬한 콘셉트를 선보여 왔던 올데이 프로젝트가 차분한 무드, 정적인 표정과 포즈로 의외의 변신을 보여주고 있다. 티징 포토 속 빈티지한 배경과 소품, 톤 다운된 색감 또한 묘한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앞서 올데이 프로젝트는 오는 28일 두 번째 EP 'CRASH' 발매 소식을 알렸고, 지난 21일 수록곡 'TALK'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하며 새로운 음악을
파르나스 호텔 제주에서 선선한 바람과 잔잔한 파도 소리를 배경으로 영화를 감상하는 특별한 가을밤이 펼쳐진다.파르나스 호텔 제주 측은 23일 “오는 10월 야외 가든과 패밀리 라운지에서 온 가족이 함께 영화를 즐길 수 있는 ‘파르나스 시네마 웨이브(Parnas Cinema Waves)’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파르나스 시네마 웨이브’는 호텔의 다양한 공간에서 투숙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하는 파르나스 호텔 제주의 시즌 콘텐츠다. 2024년 처음 선보인 야외 시네마가 제주의 아름다운 가을밤을 배경으로 영화를 감상하는 이색적인 경험으로 고객들의 선풍적인 반응을 얻으면서 올해 다시 행사를 마련했다. 특히 올해는 어린이 동반 가족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