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드디어 관객들을 만난다.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분),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 분)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타짜: 벨제붑의 노래’의 입소문 포인트 세 가지를 꼽아보았다.첫 번째는 범죄오락 장르의 끝판왕이라는 점이다.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정상에 오른 장태영과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박태영이 한국과 일본 그리고 베트남을 오가는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난다. 야쿠자 조직을 배후에 둔 가네코와 일본 기업을 이끄는 사
영파씨(YOUNG POSSE)가 가장 영파씨다운 음악으로 돌아온다.소속사 측은 23일 “영파씨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디지털 싱글 'GO해'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 영파씨는 올드스쿨 스트리트 감성이 묻어나는 힙한 트레이닝복을 입고 등장, 5인 5색 캐주얼한 매력을 전했다.특히 영파씨는 올곧은 눈빛과 당당한 포즈로 특유의 거침없는 날 것의 에너지를 선사,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아우르며 싱글로 펼쳐낼 음악과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GO해'는 영파씨가 지난 4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we don't go to bed tonight' 이후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영파씨는 데뷔 이래 줄곧 멤버
세븐틴의 정한과 조슈아가 새 유닛을 결성한다.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3일 “정한X조슈아가 오는 10월 19일 미니 1집 ‘DREAMSCAPE’를 발매한다”고 밝혔다.정한X조슈아는 잠든 사이 피어나는 무의식적인 환상과 현실에서 이루고자 하는 이상, 두 가지 의미의 ‘꿈’이 끝없이 맞물리고 충돌하며 펼쳐지는 몽경(夢境)을 음반에 담는다.공개된 심볼 모션은 신비로운 분위기로 글로벌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정한, 조슈아의 영어 이니셜인 두 개의 ‘J’가 하나로 겹쳐지는 과정이 몽환적으로 그려졌다.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DREAMSCAPE’는 환상과 현실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감각의 세계를 넓혀가는 과정을 음악으로 그려
‘스캔들’ 신소현이 남다른 존재감으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지난 18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손예진 분)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지창욱 분)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나나 분)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극 중 신소현은 조씨부인의 어린 시절인 조윤 역을 맡아 극의 포문을 열었다. 조윤은 자유로운 성품을 지녔지만, 뛰어난 재능을 갖고도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이를 제대로 펼칠 수 없는 시대적 한계와 마주하는 인물이다. 신소현은 조씨부인과 조원의 운명이 시작되는 과거 이야
수도권 최대 케이블TV사업자 딜라이브의 FAST(Free Ad-Supported Streaming TV) 서비스 ‘디바(DIVA)’에 베트남 국영방송 ‘VTV(Vietnam Television)’가 운영하는 채널 ‘베트남 투데이(Vietnam Today)’가 탑재된다.국내 FAST 서비스 중 ‘베트남 투데이’를 편성하는 것은 딜라이브의 'DIVA'가 처음이다.'베트남 투데이’ 런칭으로 국내에 거주 중인 베트남 시청자들은 'DIVA'를 통해 한국 미디어의 재가공을 거치지 않은 생생한 현지 뉴스, 경제, 문화·예술 등의 콘텐츠를 접할 수 있게 됐다.아울러 'DIVA‘를 이용하는 한국 시청자들 역시 ’베트남 투데이‘에서 관광, 음식, 교육 등 폭넓은 분야를 베트남의 관점으로 다룬 색다른 콘텐츠
샤이니 민호가 두 번째 솔로 투어에 나선다.소속사 에스엠(SM)엔터테인먼트는 22일 “민호가 오는 11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MINHO CONCERT <MEAN : of feral>’(민호 콘서트 <민 : 오브 페럴>)을 개최한다”고 밝혔다.‘2024 MINHO CONCERT [MEAN : of my first]’(2024 민호 콘서트 [민 : 오브 마이 퍼스트]) 이후 2년 만의 단독 콘서트다.이번 공연은 아티스트의 압도적인 퍼포먼스에 대한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뜻하는 팬덤 문화 용어 ‘feral’을 타이틀로 정한 만큼, 민호의 음악 세계를 다채롭게 담아낸 무대들로 꽉 채워진다.한편, 민호는 지난 7일 두 번째 미니앨범 ‘Make it hot’(메이크 잇
프랑스 철제 가구 브랜드 톨릭스(TOLIX)가 서울 강남 선릉에 위치한 쇼룸 라운지에서 바레(Barre)를 접목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지난 19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가구를 전시하고 판매하는 기존 쇼룸의 역할에서 벗어나 톨릭스의 디자인과 공간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체험 공간으로 고객 접점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약 100년의 역사를 지닌 톨릭스의 철제 가구와 발레 동작을 기반으로 한 바레 운동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톨릭스 의자로 꾸며진 공간에서 스트레칭과 기본 동작을 체험하며 움직임과 휴식을 함께 경험했다.프로그램에 배치된 톨릭스 의자는 전시품에 머물지 않고 참가자의 균
&TEAM(앤팀)이 한국 미니 2집 'Mark on Me'의 수록곡 'Good Boy' 일본어 버전 음원을 22일 0시 깜짝 발매했다.'Good Boy'는 역동적인 808 비트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곡이다. 멤버 케이(K)가 안무 제작에 참여해 &TEAM만의 강렬한 퍼포먼스 색채를 더했다.&TEAM은 지난 21일 일본 도쿄 가든 시어터에서 'Mark on Me' 쇼케이스를 열고 'Good Boy (Japanese ver.)' 무대를 처음 공개해 팬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멤버들은 'Good Boy'에 대해 "이번 앨범에서 한층 &TEAM다운 퍼포먼스를 보여드릴 수 있는 곡"이라며 "댄서들과 함께 한 편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듯한 안무가 특징이다. 힘 있는 랩과 멜로디가 살아 있는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새로운 장르에 도전한다.보이넥스트도어는 지난 21일 오후 10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규 1집 리패키지 ‘HOME: DELUXE’의 신곡 음원 일부를 최초 공개했다.영상은 리패키지 앨범의 타이틀곡 ‘ANIMAL’을 비롯해 신곡 ‘CLICHE’와 일본에서 발표한 ‘Count To Love’의 한국어 버전, 일본 싱글 ‘Boom Boom Boom’, 팬송 ‘400 Years’까지 총 5곡의 일부를 들려준다.보이넥스트도어는 ‘ANIMAL’로 일렉트로 펑크 장르에 첫 도전해 강렬한 에너지를 전한다. 끊임없이 자신을 뛰어넘어 더 나은 내일로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담은 곡이다. 원하는 것을 위해 지치지 않고 돌진하는 마음가짐을 동물
캣츠아이(KATSEYE)의 ‘Touch’ 뮤직비디오가 지난 21일 유튜브에서 조회수 3억 회를 돌파했다.‘Gabriela’ 퍼포먼스 비디오에 이은 캣츠아이의 통산 두 번째 3억 뷰 영상이다.‘Touch’는 캣츠아이가 2024년 7월 26일 발표한 두 번째 싱글로, 섬세한 선율이 돋보이는 업비트 팝 장르의 곡이다. 발매 이후 소셜 미디어를 통해 중독성 있는 안무 챌린지가 확산하며 캣츠아이의 이름을 전 세계 음악 팬들에게 각인시켰다.‘Touch’ 뮤직비디오는 골동품 가게를 배경으로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여섯 멤버를 소개하면서 시작돼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흥미로운 스토리를 펼쳐 보인다. 조각품이 깨지고 샹들리에가 바닥으로 떨어지는 등 파격적인 장
튜이드(TUIDE)가 데뷔 앨범을 통해 평단과 대중의 호응을 얻으며 ‘2026년 대세 신인’으로 존재감을 톡톡히 키웠다.튜이드는 지난 20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미니 1집 ‘TUNE & PLAY’의 타이틀곡 ‘SUN KISS’ 활동을 마무리했다.멤버들은 “벌써 데뷔한 지 한 달이 지나갔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이 기간 동안 상상 이상의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행복한 추억을 쌓은 것 같아 하루하루가 행복하다”라며 “팬분들과 만들어 갈 내일이 더욱 기대된다. 앞으로 다양하고 멋진 모습 많이 보여드릴 테니 오래오래 함께해 주시면 좋겠다”라고 애정 어린 소감을 전했다.# 플레이리스트에 스며든 ‘소울트로닉’튜이드는 ‘소울트로닉’(Sou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이 오는 9월 30일 개관 5주년과 함께 찬란한 가을을 맞이한다.5주년 캠페인의 콘셉트 ‘콜렉티브(COLLECTIVE)’는 문화, 예술, 미식, 그리고 고객과 함께해 온 여정을 하나의 컬렉션으로 완성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가상과 현실을 잇는 색다른 팝업부터 반응형 미디어아트 전시까지, 첨단 AI 기술과 문화 예술을 결합해 혁신적이고 감각적인 공간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소피텔 서울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5일까지 더현대 서울 6층에서 AI와 VR, XR 기술을 접목해 가상의 호텔을 구현한 팝업 ‘더 시크릿 체크인(The Secret Check-In)’을 선보인다.이번 팝업은 소피텔 서울의 주요 공간을 가
‘타짜: 벨제붑의 노래’ 임세미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분),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 분)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다.극 중 임세미는 장태영의 누나 장태희 역을 맡았다. 따뜻한 성품을 지닌 장태희는 장태영과 박태영 사이 얽히고설킨 악연의 시작점이자 두 사람의 관계를 뒤흔드는 핵심 인물이다.임세미는 해당 캐릭터의 복합적인 내면을 깊이 있는 눈빛과 절제된 감정 표현으로 그려 긴장감을 배가시킬 예정이다.최근 진행된 시사회 후 임세미가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