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aespa)가 데뷔 6주년을 맞아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소속사 에스엠(SM)엔터테인먼트는 22일 “에스파가 11월 28일과 29일 양일간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2026 aespa FAN MEETING "MY 보고 싶다 ae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팬미팅은 지난 2023년 데뷔 3주년 기념일에 개최한 팬미팅 이후 약 3년 만이다. 데뷔 6주년을 맞이한 에스파가 그동안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MY(공식 팬클럽명)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에스파는 10월 20일 닝닝, 30일 지젤의 생일파티를 통해 팬들과 가까이에서 만나는 것에 이어, 이번 팬미팅에서도 다채로운 코너와 무대로 팬들을 위한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신임 총괄 셰프로 기욤 콤파라(Guillaume Comparat)를 선임했다.기욤 콤파라 총괄 셰프는 프랑스 미식의 본고장인 리옹 출신으로, 프랑스의 요리 명문인 폴 보퀴즈 요리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유럽과 아시아의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및 럭셔리 호텔에서 25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앞으로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의 5개 레스토랑과 바를 비롯해 연회 및 MICE 분야의 조리 운영 전반을 총괄할 예정이다.그는 2023년 프랑스 미식 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프랑스 정부로부터 ‘농업공로훈장 슈발리에(Chevalier de l’Ordre du Mérite Agricole)’를 수훈했으며, 세계적인 셰프 협회인 ‘에스코피에(Escof
베이비몬스터의 새 디지털 싱글 ‘DESERVE’ 발매가 단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올해 상반기 독보적 퍼포먼스 역량을 각인한 데 이어 이번에는 가창력이 돋보이는 신곡으로 올라운더로서의 진가를 증명한다.'DESERVE'는 서정적인 신스 선율과 레트로한 무드가 매력적인 팝 발라드곡이다. 그간 강렬한 카리스마의 힙합, 에너지 넘치는 댄스곡과는 또 다른 음악적 변신을 선보이는 만큼 이들의 한층 확장된 스펙트럼과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무엇보다 베이비몬스터이기에 가능한 압도적 가창력이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도입부에서부터 점층적으로 고조되는 감정선이 몰입감을 높이는 가운데, 후렴구와 브릿지 구
수도권 최대 케이블TV사업자인 딜라이브가 여성의 경력단절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경기도 고양시 고양여성인력개발센터(이하 센터)와 힘을 모았다.딜라이브와 센터는 여성의 일과 경력을 주제로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해 제작한 60~90초 분량의 숏폼 콘텐츠 공모전인 ‘고양새일X딜라이브 60초 W-ink 영화제 AI 숏폼 공모전’을 개최했다.공모전 명칭의 '고양새일'은 센터가 운영하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경력단절여성과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에게 직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취업 연계 및 사후관리 등을 지원한다. 'W-ink'는 일하는(work) 여성(woman)의 ‘W’와 연결(Link)을 합친 말로, 여성의 경력을 이어주는 캠페인이다.지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 오는 12월 11일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천천히 강렬하게’는 인생 드라마의 대명사 노희경 작가와 이윤정 감독의 만남, 그리고 송혜교, 공유, 김설현, 차승원의 강렬한 캐스팅으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다.돈 되는 일이라면 뭐든 해야 했던 가난한 어린 시절을 지나 음반 산업에 뛰어드는 민자(송혜교 분), 그런 민자의 곁을 지키며 그의 꿈을 위해 함께 내달리는 소꿉친구 동구(공유 분), 당돌한 성격을 지니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성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하 반얀트리 서울)의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가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테이크 아웃 메뉴 ‘터키 투 고’를 선보인다.메인 메뉴는 허브를 곁들여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구워낸 허브 로스티드 터키와 이탈리아식 소시지 살시챠다. 특히 칠면조 속을 채우는 스터핑은 가을 제철 식재료인 밤을 활용했다. 고소하고 은은한 단맛이 특징인 밤이 칠면조의 풍미와 어우러져 계절감을 더한다.사이드 메뉴로는 밤 스터핑 외에도 포르치니 버섯 보리 리소토, 트러플 매시드 포테이토, 구운 야채, 허브 포카치아 브레드, 후무스 페타 그릭 샐러드, 단호박 피칸 파이가 풍성하게 더해진다. 여기에 호텔 셰프의 특
싱어송라이터 송소희가 관객들과 만난다.소속사 측은 22일 “송소희가 오는 11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서울시 마포구 놀(NOL) 씨어터 합정 동양생명홀에서 ‘SONG SOHEE 2026 CONCERT <푸른 바람이 춤추면 눈을 감고도 달린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공연명 ‘푸른 바람이 춤추면 눈을 감고도 달린다(Run With The Blue Wind)’는 ‘A Blind Runner’의 가사 일부를 인용한 것으로, 보이지 않는 미래를 향해 나아간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국악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송소희는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시도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연이어 새로운 음악을 선보이며 폭넓은 표현력을 입
ONEWE(원위)가 밴드씬 내 대세 행보를 펼치고 있다.소속사 측에 따르면 ONEWE는 지난 8월 '2026 블루거제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K-POP 콘서트', '2026 울산공업축제'를 뜨겁게 달군 데 이어 오는 24일에는 '2026 대덕대청호물결축제'에 출격한다.ONEWE는 최근 단독 콘서트를 비롯해 국내외 주요 음악 페스티벌, 전국 지역 축제를 종횡무진 누비며 실력파 밴드 면모를 각인시키고 있다.ONEWE는 풍성한 레퍼토리를 바탕으로 매 무대 색다른 매력을 선사 중이다. 힘 있게 뻗는 시원한 보컬과 현란한 악기 연주, 그리고 에너제틱한 밴드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무대 보는 즐거움을 배가하고 있다는 평이다.한편, ONEWE는 오는 1
세븐틴 정한X조슈아가 한국을 넘어 일본에서도 인기몰이에 나섰다.지난 21일 일본 오리콘이 발표한 최신 차트(10월 20일 자)에 따르면 정한X조슈아의 미니 1집 ‘DREAMSCAPE’는 ‘데일리 앨범 랭킹’ 1위로 직행했다.신보는 일본 대형 음원 사이트 라인뮤직의 실시간 ‘앨범 톱 100’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일간 차트(10월 20일 자)에도 2위에 올라 정한X조슈아의 높은 현지 인기를 보여줬다. 일본 아이튠즈 ‘톱 앨범’과 일본 애플뮤직 ‘인기 앨범’에서도 각각 1위, 5위에 자리했다.정한X조슈아는 ‘DREAMSCAPE’로 국내외 음반 차트에서 연일 호성적을 내고 있다. 신보는 발매 당일인 지난 19일 하루에만 65만 장 넘게 팔려 K-팝 유닛 앨범
배우 배현성이 ‘우리들의 블루스’와 ‘실낙원’에서 극과 극의 아들 캐릭터를 그려내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영화 ‘실낙원’(감독 연상호)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김현주 분)에게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아들 류선우(배현성 분)가 기적처럼 살아 돌아오면서 시작되는 심리 스릴러다.배현성은 극 중 엄마 류소영 앞에 9년 만에 돌아온 아들 류선우 역을 맡았다.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순수하고 우직한 고등학생 정현으로 뭉클함을 안겼던 그는 이번에는 거친 분위기와 속내를 알 수 없는 태도로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같은 아들 역할이지만 눈빛과 말투, 움직임의 결을 달리
이수만 키 프로듀서가 선보인 보이그룹 A2O SOUL(에이 투 오 소울)이 첫 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소속사 측은 22일 “A2O SOUL이 오는 11월 9일 오후 6시 데뷔 앨범 ‘SUPERSTAR(슈퍼스타)’를 발매한다”고 밝혔다.지난 13일 동명의 선공개곡 'SUPERSTAR'로 첫선을 보인 A2O SOUL은 약 한 달 만에 첫 앨범을 선보이며 활동에 속도를 낸다. 대규모 구성과 차별화된 음악, 독창적인 세계관을 앞세운 이들이 이번 앨범을 통해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더한다.A2O SOUL은 이번 앨범에서 선공개 싱글이자 타이틀곡인 ‘SUPERSTAR’와 더블 타이틀곡 ‘Dancing in the Dark’를 포함해, 자신들이 새롭게 정의한 ‘NEW SYN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K-팝 신에 돌풍을 일으킬 예정이다.소속사 측은 22일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지난 21일 오후 9시 팀 공식 SNS에 미니 9집 ‘PERFECT STORM’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했다”고 밝혔다.무엇보다 앨범 제목과 맞닿은 디자인이 흥미를 돋운다. 이번 이미지는 폭풍이 몰려오기 직전 새떼의 움직임을 포착한 그래픽으로 시선을 끈다.공개된 일정에 따르면 10월 26~30일 ‘RIDE THE STORM’, ‘EYE OF THE STORM’, HOLDING THE STORM’ 등 세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가 베일을 벗는다. 앞서 ‘STORM IS COMING’이라는 제목의 콘셉트 트레일러를 공개한 데 이어 각기 다른 방식으로 폭풍을 표현한 점이 인상적이다.음악에 관한
앤더블(AND2BLE)이 신보 발매 기념 팝업 공간을 연다.소속사 측은 22일 “앤더블이 오는 27~30일 서울 성동구 LCDC SEOUL C동에서 팝업 공간 'AND2BLE Attraction SPOT'(앤더블 어트랙션 스팟)을 오픈한다”고 밝혔다.'AND2BLE Attraction SPOT'을 통해 앤더블은 두 번째 이야기, 'Sequence 02: Attraction'(시퀀스 투: 어트랙션)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팬들을 초대한다. 앨범 관련 오브제로 팝업 곳곳을 꾸며내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팝업은 'Observe', 'Attraction', 'Archive' 등 세 가지 스팟으로 구성된다. 멤버들이 직접 픽한 각 수록곡과 잘 어울리는 향을 시향해 보는 체험형 프로그램부터, 팝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