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가 프랑스 칸에서 9월 27일부터 10월 1일(현지시간)까지 열리는 면세박람회 ‘2026 TFWA World’에 참가한다고 밝혔다.‘TFWA World’는 세계면세협회가 면세산업 활성화를 위해 개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면세박람회다. KT&G는 5년 연속 참가하고 있다.KT&G는 박람회 부스에서 ‘에쎄’, ‘레종’, ‘보헴’ 등 국내외 주력 브랜드의 제품들을 선보였다. 부스 곳곳에는 디지털 스크린과 디스플레이가 설치돼 KT&G의 해외 진출 현황과 사업 성과 등을 볼 수 있도록 했다.KT&G 관계자는 “세계 최대 규모 면세박람회인 ‘TFWA World’에 참가해 해외 파트너사들과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하고, K-담배 브랜드 인지도를
오리온은 중국, 베트남, 러시아, 인도 등에서 판매하는 제품 패키지에 한글을 표기하는 ‘한글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지난달 베트남 네 겹 스낵 '마시타'를 국내와 동일하게 '꼬북칩'으로 변경했다. 미국 등에서 판매 중인 '붕고'는 한글 디자인을 원하는 현지 바이어들의 요청을 반영해 '참붕어빵'을 한글로 병기했다.SNS를 통해 외국인들에게도 잘 알려진 한글 고유의 표현도 담고 있다. 베트남 따요(오!감자)에는 ‘찍먹’을, 현지 생감자 스낵 점유율 1위 오스타(포카칩) 등에는 ‘대박’을 패키지에 넣었다.맛 표기 시에도 현지 언어 대신 한글을 넣어 판매 중이다. 중국 랑리거랑(꼬북칩) ‘콘스프’, 베트남 따요 ‘떡볶
빙그레가 ‘2026 K-EXPO 멕시코’에 참가해 메로나를 현지 멕시코 유통 업체에 입점한다고 29일 밝혔다.빙그레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2026 K-EXPO 멕시코’에 참여해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2만 5천여 명의 관람객을 대상으로 바나나맛우유, 메로나 등 주요 수출용 제품들을 선보이고 시식행사 등 프로그램 진행했다.행사 기간 멕시코 현지 유통 업체와의 미팅을 통해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오는 11월 멕시코의 대표 유통 업체인 소리아나에 메로나를 입점하기로 했다. 현재 빙그레는 소리아나, HEB 등 멕시코 현지 유통업체에 바나나맛우유를 입점하고 있다.빙그레 관계자는 “이번 ‘K-EXPO 멕
CJ제일제당은 ‘밸런스밀 저당 도시락’을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저당 도시락’은 닭가슴살과 통곡물밥을 두 칸으로 나누어진 트레이에 함께 담아 도시락처럼 즐길 수 있다.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숯불치킨∙버터커리∙크레이지핫 등 세 가지 맛으로 선보였다.닭가슴살을 활용해 제품당 단백질 20g 이상을 채우고, 현미∙흑미∙귀리를 넣은 통곡물밥으로 식이섬유도 담았다. 제품은 실온 보관이 가능하며, 전자레인지에 약 2분만 조리하면 완성할 수 있다.CJ제일제당 관계자는 “’밸런스밀’은 소비자들이 건강과 맛 모두 놓치지 않고 균형 잡힌 식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데일리 파트너 브랜드로 나아가고자 한다”며, “앞으
동서식품이 시리얼 ‘포스트 크리치오 마시멜로’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포스트 크리치오 마시멜로’는 세 겹 구조의 초코 시리얼에 치오 캐릭터 모양의 마시멜로를 더한 제품이다. 5가지 곡물과 8가지 비타민을 함유해 우유와 함께 즐길 수 있다.이번 신제품에는 바쁜 하루를 보내는 사람들에게 작은 즐거움을 전하고자 셰프 ‘치오’가 자신의 귀여운 표정이 그려진 특별한 마시멜로를 만들어 넣었다는 스토리를 담았다.동서식품 유하영 마케팅 매니저는 “신제품 ‘포스트 크리치오 마시멜로’는 크리치오 특유의 바삭한 식감과 진한 초콜릿 맛에 치오 캐릭터 모양의 마시멜로를 더해 보는 즐거움까지 담은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맛과
하이트진로는 투자하고 지원해 온 스타트업 '쿨베어스'와 '비전브릿지파트너스'가 하이트진로 추천을 받아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팁스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팁스는 우수 기술을 보유한 유망 스타트업을 민간 투자사가 발굴해 투자·육성하고, 정부가 연구개발 자금 등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다.지난 4월 친환경 섬유 소재 기술기업 ‘쿨베어스’가 팁스 딥테크트랙에 최종 선정됐다. ‘쿨베어스’는 2023년 8월 하이트진로의 추천을 받아 팁스 일반트랙에 선정된 바 있다. 향후 36개월간 최대 15억원의 R&D 자금을 지원받아 불가사리와 패각을 업사이클링한 친환경 비건 충전재 개발 및 상용화
동아오츠카는 전국 CJ대한통운 택배기사에게 나랑드사이다 3만 개를 전달한다고 28일 밝혔다. 여름 성수기 및 신규 광고 캠페인 효과로 온라인 주문량이 늘어난 상황에서 배송 최전선에 있는 택배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함이다. 앞서 동아오츠카는 신인 걸그룹 '리센느'를 나랑드사이다의 모델로 기용한 이후 매출 신장세를 보였다. 모델 발탁 직후인 7월 21일부터 8월 21일까지 한 달간 주요 이커머스 채널과 자사 공식 온라인몰, 편의점 등의 매출을 집계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약 48% 증가했다. 이에 동아오츠카는 매출 성장의 보이지 않는 주역인 택배 기사들에게 실질적인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대규모 음료 지원을 결정했다. 장경
쿠팡이 ‘하반기 주방 와우 리빙쇼’를 10월 1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매일 새로운 상품을 선보이는 골드박스 특가와 한정 수량 선착순 특가를 비롯해, 인기 상품을 하나 더 증정하는 1+1 득템찬스, 브랜드 세일, 카드 즉시할인, 반값할인 등 기획관을 상시 운영한다.행사에는 테팔, 스탠리, 빌레로이앤보흐, 도루코, 프로그, 이지엔 등 주방 브랜드가 대거 참여한다.쿠팡 관계자는 “가을을 맞아 주방 분위기를 바꾸고 필요한 주방 살림살이를 교체하려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리빙쇼를 준비했다”며 “다양한 인기 브랜드 상품과 다채로운 특가 코너를 통해 원하시던 주방용품을 알뜰하게 장만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CJ제일제당은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멕시코시티 WTC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멕시코 K-박람회’에서 비비고 부스를 운영했다고 28일 밝혔다.‘K-박람회’는 K-콘텐츠와 K-식품·뷰티 등 각종 소비재 산업을 한 자리에서 선보이는 행사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국내 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부터 운영해왔다.CJ제일제당의 비비고 부스는 방문객 참여형 공간으로 꾸며졌다. 부스에 비비고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인 K-POP 아티스트 ‘알파드라이브원’의 IP를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와 아티스트 테마존을 마련, 현지 K-팝 팬들의 참여를 유도했다.알파드라이브원이 소개하는 한국의 맛을 몸동작
오뚜기가 ‘하루강황 레몬진저샷’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하루강황 레몬진저샷’은 레몬과 생강에 사과와 망고를 더해 강황 특유의 향에 대한 부담은 줄였다.인도산 프리미엄 강황과 체내 흡수가 용이한 수용성 커큐민을 사용했으며, 1병(50ml)에 커큐민 60mg을 담았다. 한 손에 들고 마실 수 있는 샷 형태다.오뚜기 관계자는 “강황은 건강 원료로 관심을 받고 있지만 특유의 향 때문에 일상에서 꾸준히 즐기기 어려운 측면이 있었으나, ‘하루강황 레몬진저샷’은 강황을 보다 맛있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한 제품”이라고 말했다.한편 오뚜기는 지난 7일 강황 전문 브랜드 ‘하루강황’을 론칭하고, 김소형 한의학 박사와 함께한
NS홈쇼핑이 ‘힐링템’을 집중 편성한다고 28일 밝혔다.NS홈쇼핑은 10월 3일까지 명절 준비와 장거리 이동 등으로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가을철을 대비할 수 있는 상품을 집중 편성했다.피부 관리와 헤어 스타일링, 패션, 건강관리 등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인다. 주요 상품에는 TV방송 중 구매 시 제공하는 추가 구성과 사은품 혜택을 마련했다.화이트매스틱 성분을 활용한 기미 관리 앰플로, 환절기 피부 톤과 잡티 관리에 도움을 주는 ‘매스티나 앰플’은 29일 오전 8시 25분에 방송한다. 오후 6시 30분에는 체지방 감소와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산균 BNR17을 함유한 건강기능식품 ‘비에날씬 프로’를 편
맥심 모카골드가 올해로 출시 37주년을 맞았다.특히 맥심 모카골드는 최근 1년간 스틱 기준 약 53억 개가 판매되며 국내 대표 커피믹스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까지도 국내 커피믹스 시장 1위를 유지하고 있다.회사 관계자는 “국내 소비자의 입맛 변화에 맞춰 꾸준히 개선해온 맛과 향, 그리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온 다양한 브랜드 활동은 맥심 모카골드가 오랜 기간 사랑받아온 이유다”고 설명했다.한국인의 일상에 스며든 ‘황금 비율’맥심 모카골드는 1989년 탄생했다. 1976년 세계 최초로 커피믹스를 선보인 동서식품은 소비자들의 취향 변화를 꾸준히 연구하며 새로운 제품 개발에 집중했고, 보다 풍부한 향과 부드러운 맛
다이닝브랜즈그룹 치킨 브랜드 ‘별 하나 치킨’ bhc가 이탈리안 대표 셰프 샘킴과 통모짜렐라 치즈를 품은 치킨 ‘콰삭모짜킹’을 오는 24일 출시한다고 밝혔다.‘콰삭모짜킹’은 순살 치킨이다. 겉은 감자, 쌀, 옥수수를 조합한 크리스피 크럼블 배터믹스(튀김옷)를 입혔다. 속은 모짜렐라 치즈를 치킨으로 감쌌다.두 가지 이탈리안 스타일의 딥 소스를 구성해 취향에 따른 맛의 조합도 가능하다. ‘아라비아따딥’은 토마토에 페퍼론치노를 넣어 알싸한 맛을 살렸으며, ‘그린올리브딥’은 그린올리브의 풍미에 매콤함이 어우러진 크리미한 맛을 구현했다.신메뉴는 9월 24일부터 쿠팡이츠와 bhc 앱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10월 22일부터는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