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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엠, '취업준비생 대기업 실무경험 프로젝트 주류과정' 성료

김민혁 기자

입력 2026-09-29 14:27

이데일리엠이 주최하는 취업준비생 대기업 실무경험 프로젝트 주류과정 프로젝트 포스터 / 이데일리엠 제공
이데일리엠이 주최하는 취업준비생 대기업 실무경험 프로젝트 주류과정 프로젝트 포스터 / 이데일리엠 제공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이데일리엠이 주최하는 '취업준비생 대기업 실무경험 프로젝트 주류과정'이 성공적으로 개최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데일리엠에 따르면 해당 프로젝트에 OB맥주, 하이트진로, HK이노엔, 엠즈베버리지 등의 기업들과 취업준비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미팅 및 기획코칭을 전개했다. 참가자는 곽현준, 김나연, 김용욱, 김진혁, 김태희, 박상준, 박성준, 박예진, 배서연, 백건하, 손영찬, 송유진, 심재환, 오혜민, 윤관웅, 이기송, 이하진, 이현아, 임채민, 장순범, 정준혁, 정지민, 채정윤, 최미랑, 홍민기, 홍유정으로 총 26명이다.

참가자들은 기업들이 제시한 과제를 팀별로 수행하며 역량을 발휘했다. 또한 업계 현직자가 멘토로 참여해 참가자들의 기획안 고도화를 지원했다. 참가자들은 현직자 시각에서 실무적인 조언과 인사이트를 얻으며 각 팀의 기획안을 구체화했다.

더불어 기업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기업 미팅을 통해 과제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고 과제 출제 의도를 파악했다. 여기에 각 팀이 제출한 쇼트기획안에 대해서도 기업 측의 피드백을 받았다. 이를 토대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최종 기획안을 완성한 뒤 발표를 진행했다. 기업 측은 쇼트기획안 단계보다 한층 발전된 결과물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전했다.

이후 참가자들은 기업의 최종 피드백을 반영해 다양한 형태의 결과물을 제작하며 조명을 받았다. 이어 공모전과 수료식을 끝으로 프로젝트가 마무리됐다.

프로젝트 관계자는 “이번 과정은 취업준비생들이 실제 기업 과제를 수행하며 현직자의 시각과 실무 방식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참가자들이 기업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기획안을 발전시키고 결과물까지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실질적인 직무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bp_km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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