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6기 추진 주장은 사실오인...가짜뉴스 엄정 대처해 섬박람회 성공 개최 뒷받침"

의원실은 지역 대형 카카오톡 단체방에서 주철현 의원에 대한 허위 비방과 투기 의혹성 글을 게시한 작성자를 명예훼손 혐의로 여수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섬박람회 추진 주체와 시기를 사실과 다르게 보도한 언론사 기사 작성자에 대해서도 정정보도 및 공개 사과를 요구하며 고발 조치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언론사는 섬박람회 최초 구상 및 용역이 민선 6기 주철현 시장 재임 시 시작되었다고 보도했으나, 해당 사업은 민선 7기 권오봉 시장 시절인 2018년 7월부터 본격 추진되어 기본계획 수립과 기재부 승인, 진모지구 선정 등이 이루어진 건이라고 반박했다.
주 의원은 그간 국비 확보와 홍보에 힘쓰는 한편, 당선 직후 엑스포장 활용을 권고하는 등의 의견을 개진해 왔다고 덧붙였다.

이어 주 의원은 “지역 최대 현안인 섬박람회의 성공적 개최와 사후활용을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다”며, “이번 조치를 계기를 통해 소모적인 가짜뉴스가 근절되기를 기대한다”고 부연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