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6일 영등포 사옥 2층 미래홀서 무료 개최
론칭 6개월 만에 계약 30호점 돌파한 '이지화이트 브레드' 개발 배경 및 점포 지속 요건 제시

이번 행사는 본아이에프 FC사업부문이 20여 년간 가맹본부를 운영하며 정리한 현업 데이터를 대외에 전달하는 자리다. 행사는 10월 16일 오후 2시 영등포 본사 2층 미래홀에서 전액 무료로 개최된다.
강의 프로그램은 총 2개 부문으로 편성됐다. 제1강 '본죽 회사는 왜 빵을 굽기 시작했을까'에서는 신규 베이커리 브랜드인 '이지화이트 브레드'의 상품 기획 및 유통 전개 방식을 소개한다. 제2강 '폐업하는 가게 사이, 오래 살아남는 브랜드의 비밀'에서는 시장 잔존 점포들의 구조적 특징을 짚고, 사업 적합성을 직접 평가해보는 '브랜드 핏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재의 본아이에프 컨세션본부장은 "창업 진입 장벽은 낮아진 반면 오랜 기간 안정적으로 영업을 이어가는 장수매장은 많지 않다"며 "본아이에프의 장기 가맹 운영 데이터를 객관적으로 제공해 참여자들의 사전 리스크 검토를 도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참가 희망자는 공식 FC 아카데미 신청 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