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주철현 국회의원이 12일 해양수산부 부산청사에서 열린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해양수산부 국정감사에 참석해 의견을 개진하고 있다.[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의원이 해수부 국정감사에서 "전남광주는 전국 수산물 생산의 52%를 차지하는 명실상부한 '수산 1번지'라며,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시 수산 분야 기관과 기능을 전남광주에 집적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국회의원이 12일 해양수산부 부산청사에서 열린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해양수산부 국정감사에 참석해 의견을 개진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국회의원이 12일 해양수산부 부산청사에서 열린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해양수산부 국정감사에 참석해 의견을 개진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국회의원이 12일 해양수산부 부산청사에서 열린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해양수산부 국정감사에 참석해 의견을 개진하고 있다.이어 주철현 의원은 해운·항만 중심의 부산 이전과 별개로 지역 산업 연계성을 고려한 합리적인 수산 공공기관 배치안을 마련해 정부 계획에 반영할 것을 강조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