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으로 신뢰 쌓아온 김무열과 기술력 강화해 온 데상트의 협업
- ‘완벽한 강인함’ 메시지 담은 스위스 스키 캠페인 공개

데상트는 김무열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스위스 스키 고어텍스 브랜드 컬렉션 출시와 함께 신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만남의 중심에는 ‘증명된 신뢰’라는 공통된 가치가 있다. 영화 ‘범죄도시4’ 등을 통해 연기력과 흥행력을 보여온 김무열의 이미지와 지속적인 제품 개발로 기능성의 완성도를 추구해 온 데상트의 방향성이 맞닿아 있다는 설명이다.
데상트가 공개한 캠페인 ‘STILL INNER CALM’은 가장 깊은 고요 속에서 완성되는 완벽한 강인함을 표현한다. 거친 환경에 맞서는 직접적인 장면보다는 고요함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모습에 주목해 새로운 윈터 스포츠 이미지를 제시한다.
컬렉션은 기능성 소재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데상트 국내 컬렉션 최초로 고어텍스와 윈드스토퍼를 도입한 제품을 선보이며, 겨울철 기후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방풍·투습·방수 성능을 고려했다.

고어텍스 팀그래픽 방수 자켓에는 3레이어 소재와 심실링 사양을 적용했다. 이 외에도 숏 후드형 다운 자켓과 경량 프리마로프트 패딩 자켓, 다운 베스트 등 여러 아우터 제품을 함께 선보인다.
브랜드 관계자는 “김무열이 보여준 신뢰와 강인함을 데상트의 기술력과 연결해 새로운 스토리텔링을 시도했다”며 “브랜드가 추구해 온 프리미엄 가치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26FW 컬렉션은 전국 데상트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된다.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bp_km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