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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제이홉, '언더나인틴'서 안무 디렉팅 예고

진병두 기자

입력 2019-01-02 13:19

사진=MBC
사진=MBC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 예비돌들을 위해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나선다.

오는 5일 방송되는 MBC ‘언더나인틴’에선 세 번째 ‘셔플 미션’을 준비하는 예비돌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제이홉은 ‘셔플 미션’의 미션 곡 중 하나인 방탄소년단의 ‘페이크 러브(FAKE LOVE)' 팀에 깜짝 방문한다. 예비돌들은 평소 동경하던 선배의 등장에 환호를 보내며 선후배 간 케미를 자랑할 예정이다.

퍼포먼스의 강자로 전 세계에서 사랑받고 있는 방탄소년단인 만큼, 제이홉은 직접 예비돌의 안무를 지도하거나 애정 어린 조언과 응원으로 든든한 선배 역할도 해낼 계획이다.

K팝 대표 주자인 방탄소년단과 크리에이티브함으로 무대를 가득 채울 예비돌의 만남에 기대치가 더해지고 있는 가운데, ‘언더나인틴’은 두 번째 순위 발표식을 마치며 앞으로의 남은 미션에 대한 궁금증까지 높이고 있다.

예비돌들의 다양한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는 ‘언더나인틴’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MBC에서 방송되며, 11번가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오전과 오후 하루 2번 투표할 수 있다.

진병두 기자 jbd@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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