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선 첫날인 19일에는 참가자들이 각각의 개성과 노하우를 선보이는 브루잉 커피 경연이 진행됐다. 20일에는 카누 원두를 활용한 아메리카노와 참가자들의 창의성이 돋보이는 창작 메뉴 경연이 이어졌다.
올해 ‘카누 바리스타 챔피언십’에서 최종 우승한 엄성진 바리스타는 시그니처 메뉴 종목에서 러브 유어셀프라는 메뉴를 선보여 부재료간의 조화, 메뉴의 창의성 부분 등에서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동서식품은 우승자인 엄성진 바리스타에게 3천만원의 상금과 트로피를 수여했다.
동서식품 강성룡 마케팅 상무는 “이번 대회를 통해 카누 원두가 바리스타들의 다양한 해석과 표현을 통해 새로운 커피 경험으로 확장되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대회에서 카누 원두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신 참가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동서식품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내 커피 문화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