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량은 200g으로 구성했다. 부침가루는 전 약 4장 분량으로 한두 번 조리해 먹기에 적합하다. 소용량 패키지로 보관과 휴대도 간편하다.
오뚜기 관계자는 “1~2인 가구 증가에 따라 소용량 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원료의 원산지를 꼼꼼하게 살피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이번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1972년 튀김가루를 처음 선보인 이후 50년 이상 쌓아온 제품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맛과 품질을 갖춘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