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FAST 서비스 중 ‘베트남 투데이’를 편성하는 것은 딜라이브의 'DIVA'가 처음이다.
'베트남 투데이’ 런칭으로 국내에 거주 중인 베트남 시청자들은 'DIVA'를 통해 한국 미디어의 재가공을 거치지 않은 생생한 현지 뉴스, 경제, 문화·예술 등의 콘텐츠를 접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DIVA‘를 이용하는 한국 시청자들 역시 ’베트남 투데이‘에서 관광, 음식, 교육 등 폭넓은 분야를 베트남의 관점으로 다룬 색다른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베트남 투데이’는 베트남의 최대 국영 방송사인 'VTV'가 전 세계에 베트남을 알리기 위해 2025년에 개설한 국가 대외방송 채널로 대부분의 콘텐츠가 영어로 제공된다.
한편 ‘베트남 투데이’는 10월 1일부터 딜라이브 ‘DIVA’의 채널 라인업에 추가된다.
딜라이브는 “'DIVA'가 국내 FAST 서비스 중 처음으로 베트남의 콘텐츠와 소식을 가장 생생하게 전하는 ‘베트남 투데이’를 송출하게 됐다. 앞으로도 더 다양한 장르에서 경쟁력을 갖춘 채널을 지속 발굴하여 고품질 콘텐츠를 누구나 쉽게 만날 수 있도록 ‘DIVA’의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해 가겠다”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