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비잠이 최근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에 의뢰해 진행한 기저귀 원단 세포독성 검사에서 '무독성' 판정을 받았다. 세포독성 검사는 피부에 직접 닿는 기저귀 소재가 인체 세포에 미치는 유해성을 평가하는 실험으로, 이번 검사 결과를 통해 연약하고 예민한 아기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원단임이 확인됐다.
또한, 국가공인시험검사기관인 KOTITI시험연구원을 통해 진행한 유해 물질 검사에서는 '포름아마이드 불검출' 판정을 받았다. 포름아마이드는 피부 자극이나 호흡기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독성 화학물질로, 영유아용품에서 각별히 주의해야 하는 성분 중 하나다. 나비잠 기저귀는 이번 검사에서 해당 물질이 전혀 검출되지 않아 제품 품질과 안전성에 대한 신뢰도를 한층 더 높였다.
나비잠은 이번 KCL 및 KOTITI 시험을 통해 기저귀 원단의 안전성을 점검했으며, 관련 공식 시험성적서를 소비자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나비잠 스마트스토어’와 공식 쇼핑몰 ‘마미다’를 통해 공개하고 있다.
나비잠 관계자는 "면역력이 약한 아기들이 매일 24시간 피부에 맞대고 착용하는 제품인 만큼, 성분과 원단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부모들이 불안감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품질 관리와 엄격한 안전성 검증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bp_km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