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가지 이탈리안 스타일의 딥 소스를 구성해 취향에 따른 맛의 조합도 가능하다. ‘아라비아따딥’은 토마토에 페퍼론치노를 넣어 알싸한 맛을 살렸으며, ‘그린올리브딥’은 그린올리브의 풍미에 매콤함이 어우러진 크리미한 맛을 구현했다.
신메뉴는 9월 24일부터 쿠팡이츠와 bhc 앱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10월 22일부터는 전국 bhc 매장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bhc 관계자는 “’콰삭모짜킹’은 기존 bhc의 시그니처 치킨에 샘킴 셰프의 오랜 요리 경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접목해 개발한 메뉴”라며 “앞으로도 셰프를 비롯한 다양한 파트너와의 협업을 통해 bhc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메뉴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