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에는 테팔, 스탠리, 빌레로이앤보흐, 도루코, 프로그, 이지엔 등 주방 브랜드가 대거 참여한다.
쿠팡 관계자는 “가을을 맞아 주방 분위기를 바꾸고 필요한 주방 살림살이를 교체하려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리빙쇼를 준비했다”며 “다양한 인기 브랜드 상품과 다채로운 특가 코너를 통해 원하시던 주방용품을 알뜰하게 장만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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