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동아오츠카는 신인 걸그룹 '리센느'를 나랑드사이다의 모델로 기용한 이후 매출 신장세를 보였다.
모델 발탁 직후인 7월 21일부터 8월 21일까지 한 달간 주요 이커머스 채널과 자사 공식 온라인몰, 편의점 등의 매출을 집계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약 48% 증가했다.
이에 동아오츠카는 매출 성장의 보이지 않는 주역인 택배 기사들에게 실질적인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대규모 음료 지원을 결정했다.
장경진 동아오츠카 나랑드사이다 브랜드매니저는 "소비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판매가 확대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전국 현장에서 묵묵히 땀 흘려준 택배기사들의 헌신이 있었다"며 "배송 현장에서 잠시나마 갈증을 풀고 재충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현장과 함께하는 다양한 상생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