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측은 “이번 패키지는 선선한 가을바람과 따뜻한 온수풀이 만들어내는 기분 좋은 온도 차이를 만끽하며, 여름과는 또 다른 무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고 밝혔다.
사계절 온수풀로 운영되는 야외 수영장 어반 이스케이프 이용과 풀 하우스 테라스에서 즐기는 카누 웰컴 드링크를 기본 혜택으로 구성하고, 객실 타입에 따라 더 킹스 조식 또는 클럽 앰배서더 라운지와 웰니스 센터 사우나 이용 혜택을 더해 도심 속에서 여유로운 가을 호캉스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슈페리어 또는 디럭스 투숙 시에는 더 킹스 조식 2인과 어반 이스케이프 2인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이그제큐티브 또는 풀 사이드 스위트 투숙 시에는 어반 이스케이프와 함께 애프터눈 티, 해피아워, 조식으로 구성된 클럽 앰배서더 라운지 성인 2인 이용 혜택과 웰니스 센터 사우나 2인 이용 혜택이 포함된다.
풀 사이드 스위트에는 객실 내 카누 커피 머신을 비치해 보다 프라이빗하게 커피를 즐길 수 있으며, 카누 굿즈로 구성된 웰컴 백이 특별 제공된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어반 이스케이프에 색다른 재미를 더하는 카누 가챠 머신 체험존이 마련된다. 총 16종의 카누 캡슐을 통해 취향에 맞는 커피를 직접 선택하고 경험할 수 있으며,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가챠 머신 이벤트 1회 참여 기회도 제공한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