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기비데 더미니’는 정식 출시에 앞서 프리런칭 예약 판매를 진행했으며, 이후 추가 구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리오더를 결정했다.
위드엉펑은 현재 추가 물량 확보를 위한 생산을 진행하고 있으며, 공급 일정에 맞춰 제품 판매를 이어갈 계획이다.
제품은 약 25cm 크기의 미니 사이즈로 제작됐으며, 별도의 복잡한 설치 과정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사용 후에는 분리해 세척·관리할 수 있으며, 아기를 받쳐주는 U자형 곡선 구조를 적용했다.
소재는 KC 어린이제품 기준에 적합한 무독성 소재를 사용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위드엉펑 관계자는 “출시 전부터 추가 구매 문의가 이어지면서 공급 물량을 확대하기 위해 리오더를 진행하게 됐다”며 “추가 생산 물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해 공급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