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닭가슴살을 활용해 제품당 단백질 20g 이상을 채우고, 현미∙흑미∙귀리를 넣은 통곡물밥으로 식이섬유도 담았다. 제품은 실온 보관이 가능하며, 전자레인지에 약 2분만 조리하면 완성할 수 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밸런스밀’은 소비자들이 건강과 맛 모두 놓치지 않고 균형 잡힌 식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데일리 파트너 브랜드로 나아가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간식부터 한 끼 식사까지 소비자의 다양한 영양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