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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비, ‘에어리 페이스 드링크’ 올리브영·올리브베러 한정 선론칭

김신 기자

입력 2026-10-01 08:00

청담 메이크업숍 ‘키츠’ 은비쌤과 공동개발

사진=이세비
사진=이세비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K-이너뷰티 루틴 브랜드 ‘이세비(eseve)’가 올리브영과 올리브베러 단독 한정으로 ‘에어리 페이스 드링크(Airy Face Drink)’를 10월 1일 공식 선론칭한다.

이번 올리브영 선론칭 프로모션은 ‘가벼운 하루’를 지향하는 신규 브랜드 이세비의 첫 공식 행보로, 일상 속 가벼움과 컨디션 관리를 돕는 저당 스파클링 이너뷰티 드링크 ‘에어리 페이스 드링크’가 처음으로 베일을 벗는다.

에어리 페이스 드링크는 기존 한방차나 농축액 위주의 무거운 이너뷰티 음료 시장에서 벗어나, 상큼한 레몬 맛의 저당 탄산 스파클링 RTD(Ready-to-Drink) 형태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맛과 편의성을 동시에 높여 자기 전 하루 한 병으로 간편하게 이너뷰티 루틴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제품의 핵심 성분은 레몬 유래 폴리페놀인 헤스페리딘의 수용성을 높인 ‘효소처리 헤스페리딘’ 435mg이다. 이와 함께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식약처 인정 원료인 바나바잎 추출물과 비타민C 등을 배합해 이세비만의 ‘반쪽 V레시피’를 완성했다. 특히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하여 당류 부담을 낮추었으며, 카페인과 보존료, 나트륨, 지방을 배제하고 실온 보관이 가능하도록 구현해 휴대성과 섭취 편의성을 강화했다.

이번 신제품은 청담동 유명 메이크업숍 ‘키츠(kitts)’의 대표원장인 조은비(은비쌤)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공동개발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은비쌤은 현장에서 연예인과 셀럽들의 메이크업을 담당하며 중요한 일정을 앞두고 매끄러운 라인 관리를 원하는 니즈를 적극 반영하여 맛과 섭취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사진=이세비
사진=이세비
은비쌤은 “일할 때 만나는 아이돌들이 무거운 컨디션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모습을 보며 무엇이 필요할지 고민하면서 제품 개발에 참여했다”며 “성분뿐 아니라 맛까지 함께 고민해 완성한 일명 ‘아이돌 반쪽 드링크’ 제품으로, 자기 전 한 병으로 쉽고 맛있게 이너뷰티 습관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에어리 페이스 드링크는 10월 1일부터 올리브영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오프라인에서는 올리브베러 광화문점과 강남역점 및 주요 올리브영 매장에 입점할 예정이다. 또한 10월 한 달간 ‘베러픽’에 선정돼, 할인 프로모션과 온라인 리뷰 작성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세비 관계자는 “에어리 페이스 드링크는 단순한 외형 관리를 넘어 하루의 컨디션과 자신감까지 케어할 수 있도록 개발한 제품으로, 가벼운 일상과 식후 혈당 관리를 하나의 루틴으로 제안하는 탄산 포맷 이너뷰티 드링크”라며, “이번 올리브영 선론칭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이세비와 에어리 페이스 드링크를 직접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신규 브랜드로서 이례적으로 올리브영과 함께 시작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이너뷰티 트렌드에 맞춰 제품 경쟁력을 꾸준히 확보하며, 새로운 이너뷰티 루틴을 제안하는 브랜드로서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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