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잣밥상에서 술잔을 기울이는 저승사자와 남구미는 “국산 쌀 증류원액도 첨가됐군”, “아미노산도 들었다고!” 같은 대화를 주고받으며 위트 있는 상황 속에서 새로의 차별화된 속성을 소개한다.
광고 후반부에는 이를 보다 못한 염라대왕이 직접 행동에 나서지만, 새로의 맛을 본 염라대왕은 새로의 맛에 예상 밖의 반응을 보인다.
염라대왕의 목소리는 영화 ‘독전’, ‘낙원의 밤’, ‘싱크홀’ 등 장르를 넘나들며 활약하는 배우 차승원이 맡았다. 남구미는 ‘약한영웅’, ‘보물섬’, ‘최애의 사원’ 등에서 연기를 통해 주목받고 있는 배우 차우민이 맡아 목소리를 더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새로구미를 중심으로 이어져 온 이야기와 저승 설화를 함께 그려낸 것으로, 새로를 경험하며 변하는 저승사자의 위트와 반전의 모습을 통해 새로만의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새로의 세계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접점에서 소비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