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베이셀이 운영 중인 체어 제품을 최대 44%, 모션데스크를 최대 48% 할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베이셀은 2025년 봄 론칭 이후 튜리파체어와 뉴트렌디체어, 트리거, 트레퍼, 콜론모션데스크 등을 선보여 왔다.
대표 제품인 ‘튜리파체어’는 좌방석과 등받이, 캐스터까지 동일한 계열의 색상으로 구성한 제품이다. 캔버스화이트, 딥시크블랙, 내추럴그린, 크리에이티브 바이올렛 등 4가지 컬러로 운영되며, 조절형 헤드레스트와 요추지지대, 등받이 각도 조절, 팔걸이 조절, 좌방석 슬라이드 기능 등을 적용했다.
‘뉴트렌디하이’는 헤드레스트와 등받이가 연결된 형태로 설계됐으며, 등받이 틸팅과 팔걸이·높이 조절 기능을 갖췄다. 아이보리, 레드, 블루, 올리브그린, 머스터드옐로우, 그레이, 블랙 등 7가지 컬러로 구성된다.
함께 운영 중인 ‘뉴트렌디’ 역시 다양한 컬러를 적용한 오피스체어 제품군이다. 아이보리, 블루, 머스터드옐로우, 올리브그린, 바이올렛, 크림핑크, 코랄레드 등 색상 선택이 가능하며, 캐스터까지 제품 컬러와 맞춘 디자인을 적용했다.

베이셀은 이외에도 트리거와 트레퍼 등 기능성 체어 라인업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모션데스크 제품군에서는 ‘콜론모션데스크’를 판매하고 있다. 기존 2단형 제품에 이어 3단 구조 제품도 추가했으며, 상판은 화이트와 베이지, 그레이, 블랙 등 4가지 컬러로 주문할 수 있다.
다리 색상은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로 구성되며, 상판과 조합해 선택할 수 있다. 제품에는 독일 샤트데코(Schattdecor) 필름과 오킨(OKIN) 듀얼모터가 적용됐으며, 1200mm와 1400mm, 1600mm 규격으로 주문할 수 있다.
베이셀은 국내에서 약 40년간 오피스체어 OEM 생산을 해온 제조사를 기반으로 출범한 브랜드로, 국내 생산시설을 통해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베이셀 관계자는 “이번 체어페스타를 통해 주요 체어와 모션데스크 제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운영한다”며 “향후에도 기능과 디자인을 함께 고려한 제품군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