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주 매입 완료 이후 주가 향방 촉각...SK하이닉스, 78.2%로 아직 매입 여력 남아

이날 삼성전자는 자사주 196만232주를 매입했다. 금액으론 5403억원어치다. 이에 따라 3000억원 어치를 추가 매입하면 당초 목표치를 완료하게 된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 8월 24일부터 11월 21일까지 약 15조원(약 5328만주)의 자사주를 매입한다고 공시했다. 전날 기준 계획 대비 매입률은 100.96%다.
투자자들은 삼성전자가 자사주 매입을 완료함에 따라 앞으로 주가가 어떻게 전개될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반면 SK하이닉스는 이날 9000억원(191만580주) 넘게 순매수했지만 매입률이 78.2%여서 아직 매수 여력이 있는 셈이다.
SK하이닉스는 지난 8월 24일 자사주 매입 2407만주를 매입할 것이라고 공지했다.
이성구 전문위원 ttintl1317@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