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밥 반찬을 비롯해 깍두기볶음밥, 주먹밥, 유부초밥 등으로 즐길 수 있다. 라면이나 도시락 등에 곁들일 수 있다. 소용량(80g)으로 구성했으며, 실온 보관이 가능하다.
박관우 대상 K마케팅기획1팀장은 “별미김치를 찾는 소비자들의 수요를 반영해 기존 깍두기를 보다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볶음깍두기’ 신제품을 선보인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김치 소비 트렌드와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종가만의 차별화 제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