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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통닭, 부산국제영화제 후원... 신메뉴 ‘고추장 레드 크런치 치킨’ 선공개

한종훈 기자

입력 2026-10-06 14:25

[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노랑푸드 치킨 프랜차이즈 노랑통닭이 부산국제영화제(BIFF)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고,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노랑통닭 치킨존’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노랑통닭
/노랑통닭
노랑통닭은 올해로 4년 연속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한다. 올해는 한국의 전통 ‘장(醬)’을 활용한 치킨 메뉴 3종을 선보인다.

‘노랑통닭 치킨존’은 오는 7일부터 14일까지 8일간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운영된다. 현장에서는 ‘고추장 레드 크런치 치킨’, ‘불타는 딥 쌈장마요 치킨’, ‘대파 간장 치킨’ 등 각기 다른 장을 활용한 메뉴 3종을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고추장 레드 크런치 치킨’은 오는 15일 전 가맹점 출시를 앞두고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먼저 공개된다.

지난 6월 진행된 ‘2026 노랑푸드 메뉴 공모전’ 대상 수상작인 ‘불타는 딥 쌈장마요 치킨’도 이번 영화제를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여기에 지난 7월 출시한 ‘대파 간장 치킨’까지 함께 선보인다.

현장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치킨 구매 고객에게 행운 복권을 증정하고, 당첨 결과에 따라 현장 치킨 교환권과 노랑통닭 앱 할인 쿠폰 및 포인트 등을 랜덤으로 제공한다.

노랑통닭 관계자는 “부산에서 시작해 성장해 온 브랜드로서 부산국제영화제와 4년 연속 함께하며 국내외 관객들을 만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올해는 한국의 전통 장을 활용한 다양한 치킨 메뉴를 준비한 만큼, 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이 노랑통닭만의 색다른 맛과 즐거움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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