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참여 브랜드로는 아누아, 메디큐브 코스알엑스 등이 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로, 큐텐재팬 고객에 한해 사전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3개월 단위 시즌제로 진행되며, 방문객에게는 7종의 샘플 등 혜택을 제공한다. 분기당 약 50만개 상당의 샘플을 준비할 예정이다. 큐텐재팬과 연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샘플 리뷰 이벤트, 인플루언서 초청 행사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전개한다.
이베이재팬은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온«오프라인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을 본격화한다. 첫 오프라인 상설 매장 ‘샘플 하우스’를 시작으로 오는 11월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의 중심지 하라주쿠에 ‘메가 팝업’을 선보인다. 내년 2분기 이후에는 하라주쿠역 바로 앞에 약 2500㎡(756평) 규모의 대형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할 예정이다.
이베이재팬 CMO 김재돈 마케팅 본부장은 “샘플 하우스는 온라인만으로는 충분히 전달하기 어려운 브랜드의 가치와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자, 브랜드들이 고객의 반응을 가장 빠르게 체감해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드는 중요한 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