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터퓨어랩은 반려동물의 생애주기별 건강 고민을 데이터와 기능성 원료로 관리하는 연구소 콘셉트 브랜드다. 간식이나 일상용품에 그치지 않고 더마 기술을 반려동물 건강 관리에 접목했다.
브랜드는 먹는 제품으로 관리하는 이너케어부터 피부와 털을 관리하는 아우터케어까지 아우르는 제품군을 지향한다. 아크웰니스는 반려동물을 가족 구성원으로 여기는 '펫 휴머니제이션(Pet Humanization)' 문화가 확산하는 흐름에 맞춰 전문성과 기능성을 갖춘 제품을 내놓을 계획이다.

유산균 제품은 1회분을 스틱형으로 따로 포장했다. 산소 접촉과 성분 산화를 줄이기 위해서다. 한 포는 2g에서 3g이며 보관과 급여가 편하도록 구성했다.
아크웰니스 관계자는 "닥터퓨어랩은 반려동물의 건강 고민을 세심하게 살피고, 원료와 제형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일상 속 케어 방식을 제안하기 위해 출범한 브랜드"라며 "앞으로 강아지 영양제 등 다양한 제품군을 통해 반려동물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비욘드포스트 박찬성 기자 bp_pc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