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스토는 예술적 조형미와 감각적인 큐레이션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리빙 공간을 제안하는 아티스틱 가구 브랜드다. 페블은 벨기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로빈 들라에르가 이끄는 글로벌 아웃도어 가구 브랜드로 57개 이상의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하며 조명을 받았다. 현재 세계 주요 럭셔리 호텔 및 리조트에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오스토에 따르면 이번 쇼룸은 사진이나 화면으로만 짐작해야 했던 아웃도어 가구 선택의 답답함을 덜어내기 위해 기획됐다. 40여 종에 이르는 페블의 전체 라인업 가운데 공간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대표 컬렉션들을 2층 쇼룸에 실물로 선보인다. 유려한 곡선이 돋보이는 '웨이브(Wave)'를 비롯해 촘촘한 로프 직조가 매력적인 '헤이븐 네오(Haven Neo)', 감각적인 라운지 시스템인 '올랜도 네오(Orlando Neo)', 포근한 착석감을 주는 '클라우드(Cloud)' 등을 현장에서 직접 살펴볼 수 있다.
방문객은 페블 브랜드가 지닌 천연 티크의 단단한 질감, 손으로 정교하게 엮어낸 로프의 탄탄한 텐션 등을 눈앞에서 확인하고 몸으로 체감할 수 있다. 오스토 측은 이번 쇼룸에 대해 거친 야외 환경을 견디는 강력한 내구성과 실내 소파 못지않은 깊은 쿠션감을 직접 검증할 수 있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페블의 아웃도어 가구는 유명한 휴양지인 이탈리아 돌로미티의 '아만 로사 알피나'를 비롯해 몰디브 '아나네아 마디바루', 그리스 '로마노스 럭셔리 컬렉션', 그리고 하와이와 독일 등 전 세계 30여 개 럭셔리 호텔과 리조트에 자리를 잡고 있다. 거친 자연환경과 수많은 투숙객의 잦은 사용 속에서도 변함없는 편안함을 지켜내며 이미 글로벌 무대에서 엄격한 내구성을 검증받았다.
아울러 페블은 미국 시카고 굿디자인 어워드와 캐나다 몬트리올 그랑프리 디자인 플래티넘 상 등 57개에 이르는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 수상 이력을 지니고 있다.
오스토는 쇼룸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주거 테라스, 정원, 옥상 공간의 크기와 구조에 맞추어 최적의 가구 모듈을 제안하는 '1:1 맞춤 상담'을 상시 운영한다.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작인 '톨로 티크'를 포함한 페블의 전체 40여 종 라인업과 디지털 카탈로그는 오스토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1:1 맞춤 상담 및 방문 예약 역시 오스토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페블의 공식 전시 공간은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에 위치한 오스토 플래그십 쇼룸 2층에서 운영된다.
오스토 관계자는 "야외 가구는 사계절의 변화를 그대로 겪는 가구인 만큼 소재의 단단함과 몸에 닿는 감촉을 직접 확인해 보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그동안 마땅한 전문 매장이 없어 고민하던 고객들이 광주 쇼룸 2층에서 페블의 진짜 편안함을 경험하고 자신만의 공간에 꼭 맞는 가구를 안심하고 선택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bp_km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