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식이 가진 소통과 나눔의 가치를 전하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한 굿에코랩과 함께 광주지역 소상공인 업체 4곳(▲첨단슬로우시티 샌드위치 ▲충장로 힐리빌리 ▲그램버거 ▲너만의공간)에 홍보영상 제작 지원과 150인분의 ‘선한울림 푸드박스’를 구성해 전남광주특별시 서구 시영종합복지관에 전달했다.
사조푸디스트는 앞으로도 종합식품기업으로서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선한울림’ 활동을 확대하고,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사조푸디스트 CSR담당 정유진 과장은 “이번 활동은 ‘식객’ 전시를 계기로 음식이 지닌 나눔과 소통의 가치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함께 지역 특색을 담은 ‘선한울림 푸드박스’를 제작해 나눔 활동을 확대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