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어반자카파가 무대에 올라 대표곡 ‘Beautiful Day’, ‘널 사랑하지 않아’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2부에서는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이천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G. 로시니의 ‘윌리엄 텔 서곡’을 시작으로 애니메이션 ‘마녀배달부 키키’ OST ‘바다가 보이는 마을’ 등 클래식과 영화음악을 아우르는 선곡으로 가을 감성을 이어간다.
이벤트도 진행된다. 1·2부 공연을 모두 즐긴 고객에게 시몬스 테라스 내 카페 ‘시몬스 그로서리 스토어’의 핫도그 세트를 증정하는 ‘Full Play 이벤트’를, ‘SNS 이벤트’를 통해서는 ‘시몬스 그로서리 스토어 음료 50% 할인 쿠폰’ 등을 증정한다.
시몬스 관계자는 “가을 나들이철 시몬스 테라스를 방문하는 많은 분들이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이번 콘서트를 준비했다”며 “지역 주민은 물론 가족, 친구, 연인 단위 방문객들은 깊어 가는 가을, 잠시나마 일상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고 전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