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국화 담은 가을 세시주 2026병 한정 판매

들국화술은 경기도 포천에서 채취한 들국화를 활용해 만든 약주다. 배상면주가는 대표 증류주 '느린마을 소주'에 들국화를 더해 꽃향과 감칠맛을 살렸다고 설명했다.
올해 제품은 투명병으로 패키지를 바꿔 들국화가 우러난 노란 빛깔을 그대로 볼 수 있도록 했다. 용량은 700ml, 알코올 도수는 12%다.
배상면주가는 올해 들국화술을 총 2026병 한정 판매한다. 홈술닷컴 사전 예약 고객에게는 15%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예약 물량은 오는 12일부터 순차 출고한다.
배상면주가 관계자는 "계절 원재료를 활용한 세시주 전통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제품"이라며 "가을 들국화의 풍미를 담은 한정주로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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