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프루트 및 자몽, 라임을 연상시키는 시트러스 계열의 향이 특징적인 아크룩스 베이는 산미와 뒷맛이 조화를 이룬 맛의 와인으로 알코올 도수는 12.5도다.
제품명의 ‘아크룩스’는 ‘가장 빛나는 소비뇽 블랑’이라는 제품 콘셉트를 강조하고자 ‘남십자자리’ 중 가장 밝게 빛나는 별의 이름 ‘아크룩스’에서 따왔다. 남십자자리는 뉴질랜드의 국기에도 새겨질 만큼 남반구에서 가장 잘 알려진 별자리 중 하나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아크룩스 베이는 소비뇽 블랑 품종을 중심으로 화이트 와인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가장 빛나는 소비뇽 블랑’이라는 콘셉트를 강조하며 출시한 한국 한정 와인”이라며, “앞으로도 ‘가장 빛나는 소비뇽 블랑’이라는 콘셉트를 중심으로 적극적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