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이치 신반포에스테라는 잠원동 65-33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2개동, 총 16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84㎡ 28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생활편의시설로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뉴코아아울렛, 서울고속버스터미널, JW 메리어트호텔 등이 인접해 있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과 신반포 스포츠센터, 국립중앙도서관도 주변에 자리한다.
교육시설은 반경 500m 안에 반원초와 경원중이 있다. 기존 강남구 청담동에서 잠원동으로 이전한 청담고도 올해 3월3일 문을 열었다. 세화여중과 세화고, 세화여고 등도 가깝고 반포·방배 일대 학원가를 이용할 수 있다.
한강변 녹지공간도 인접해 있다. 반포한강공원을 비롯해 서래섬과 세빛섬, 반포천, 신반포공원 등이 주변에 있어 산책과 자전거 등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다.
단지에는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디에이치(THE H)'가 적용된다. 디에이치는 2015년 론칭한 이후 '디에이치 아너힐즈', '디에이치 자이 개포',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 '디에이치 반포 라클라스', '디에이치 방배' 등 강남권 정비사업 단지에 적용돼 왔다.
반포·잠원 일대에서는 재건축을 통한 신축 단지 조성도 이어지고 있다. 신반포1차를 재건축한 '아크로리버파크'를 비롯해 '래미안 원베일리', '반포 센트럴자이', '반포르엘2차', '메이플자이' 등이 들어섰다. 신반포2차와 신반포4차, 신반포12차 등에서도 재건축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반포·잠원 일대는 교통·교육·쇼핑·의료 인프라가 집중된 데다 재건축을 통해 신축 주거단지가 지속적으로 들어서고 있다"며 "디에이치 신반포에스테라는 한강을 가까이 누릴 수 있는 입지에 전용 84㎡ 일반분양 물량과 하이엔드 브랜드가 더해지는 만큼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