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회 현장에서는 자전거 라이딩과 참가자들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공주 지역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푸드존을 마련해 참가자들에게 식사를 제공했다. 빙그레 제품과 기념품을 제공하는 행사 부스와 경품추첨 등의 이벤트도 진행됐다.
대회 참가비 전액은 향후 참가자 각자의 이름으로 공주, 부여, 청양 지역 내 의미 있는 활동에 기부될 예정이다.
빙그레 관계자는 “올해도 많은 자전거 동호인들의 관심과 참여 덕분에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참가자들이 즐겁게 대회를 경험하고 지역사회와도 함께할 수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