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위원회

logo

ad
ad
ad
ad
ad
ad
ad

HOME  >  경제

마운티아, 모두투어와 정선 민둥산 1박 2일 여행 프로그램 선봬

한종훈 기자

입력 2026-10-14 10:03

[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마운티아가 가을을 맞아 모두투어와 함께 ‘오르고, 쉬고, 채우고, 정선 민둥산 1박 2일 여행’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마운티아
/마운티아
이달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진행되는 여행은 ‘오르고(HIKE), 쉬고(REST), 채우고(RECHARGE)’ 콘셉트의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가을 억새의 아름다운 경관으로 유명한 해발 1,119M 민둥산 트레킹을 시작으로, ‘정선의 알프스’로 불리는 로미지안가든에서의 산림치유 프로그램, 그리고 해발 1,340M 절경을 내려다볼 수 있는 운탄고도 케이블카 체험 등 오감을 채우는 시간으로 채워진다.

이번 웰니스 투어 프로그램에 참가자들에게는 마운티아의 ‘이지경량다운자켓’ 의류 교환권과 네이프 반다나 세트, 모두투어의 트래블 키트 파우치 등이 제공된다.

이번 투어에는 아웃도어 크리에이터 ‘벨라’가 동행하는 민둥산 트레킹 프로그램이 있다. 민둥산에서 약 3시간 30분 정도의 증산초교 코스를 벨라가 페이스 리딩할 예정이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20명으로, 여행 참가 신청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마운티아 관계자는 “마운티아는 어떤 길에서도 편안하고 즐거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파트너로서 이번 여행 기획전에 참여하게 됐다”며 “마운티아와 함께 가을 명소를 둘러보며 자연 속에서 오감만족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