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리야스 보살조끼’는 사찰복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에 에어메리 삼중직 원단을 적용해 포근한 보온성을 더했다. 덧댐 처리한 스냅버튼으로 착용 편의성과 내구성을 높였고, 여유로운 암홀 라인으로 반려견이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다.
‘개리야스 엘레강스 빨간내복’은 에어메리 삼중직 원단을 사용해 촉감과 착용감을 제공한다. 방축 가공으로 세탁 후 수축과 형태 변형을 줄였고, 등 부분의 케미컬 레이스와 소매 레이스 디테일을 더했다.
레트로 감성을 살린 겨울 아이템도 선보인다. ‘개리야스 김장패딩조끼’는 면 겉감에 솜사를 충전한 누빔 패딩으로 가볍고 보온성을 갖췄다. 스냅 여밈으로 입고 벗기 편리하고, 목·암홀·밑단에 후라이스 마감을 적용했다.
액세서리 라인도 선보인다. ‘개리야스 보살비니’와 ‘개리야스 빨간비니’는 골지 니트 소재를 사용해 반려견의 머리를 감싸주고, S부터 XL까지 다양한 사이즈로 구성했다. 길이 조절이 가능한 턱끈을 적용해 활동 중에도 모자가 쉽게 벗겨지지 않도록 했다.
이외에도 ‘개리야스 에어메리 빨간내복’, ‘개리야스 깔깔이’, ‘개리야스 에어메리 목도리’ 등 겨울철 제품을 함께 선보인다.
BYC는 오는 25일까지 자사몰에서 신제품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사전예약 기간 2026년 추동 시즌 개리야스 신제품을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신제품을 포함해 4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쿨스카프 1매를 증정한다.
BYC 관계자는 “이번 26FW 개리야스는 겨울철 반려견에게 필요한 보온성과 활동성을 기본으로 하면서 개리야스만의 유쾌한 레트로 감성을 더한 제품들로 구성했다”며 “반려견과 함께하는 겨울 일상과 산책에서 실용적이면서도 귀여운 스타일을 완성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