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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걸그룹 ‘하츠투하츠’ 광고 모델 발탁... 칠성사이다 RICH 신규 광고 선봬

한종훈 기자

입력 2026-10-15 13:38

[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걸그룹 ‘하츠투하츠’를 광고 모델로 발탁하고 과즙 탄산음료 ‘칠성사이다 RICH’의 신규 광고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
광고에서 하츠투하츠 멤버들은 학생으로 등장해 스토리를 이끌어간다. 야외정원에서 한 멤버가 손 위에 올려진 복숭아를 향해 “리치”라고 외치자 복숭아가 얼굴만큼 커지고, 또 다른 멤버가 “리치, 리치”를 연달아 외치자 복숭아는 사람 몸체만큼 거대해진다.

멤버들의 마법이 더해질수록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커진 복숭아는 과즙을 뿜어내며 터진다. 이어 ‘칠성사이다 RICH’ 제품으로 변한다. 광고는 ‘복숭아 편’과 ‘포도 편’ 각 15초 분량으로 제작됐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걸그룹 하츠투하츠의 신선하고 상큼한 매력을 통해 ‘칠성사이다 RICH’만의 진한 풍미와 풍부한 과즙감을 생동감 있게 전달하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칠성사이다 RICH’의 프리미엄 과즙 탄산 매력을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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