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빗 유어 웨이’는 고객이 직접 재료를 선택하고 조립해 나만의 와퍼를 완성하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취향에 맞는 소스와 토핑을 선택해 개인별 커스텀 레시피를 작성한 뒤, 맞춤 제공된 재료로 새로운 와퍼를 만들 수 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낮 12시, 오후 2시 30분, 오후 5시 등 하루 세 차례, 약 60분간 진행된다. 사전 예약제로, 참가비는 재료비 등을 감안해 책정됐다.
이 외에도 버거킹은 제품 개발이 이루어지는 플레임랩의 주요 공간과 와퍼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탐구할 수 있는 ‘랩 투어’ 프로그램 운영도 계획하고 있다.
버거킹 관계자는 “플레임랩은 더 나은 맛을 위한 연구개발과 고객의 경험이 만나는 공간”이라며 “제품 개발과 품질 혁신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고객이 와퍼의 재료를 탐구하고 자신만의 와퍼를 만드는 경험을 통해 버거킹의 맛과 브랜드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플레임랩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