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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우노’... 젠지 소속 프로게이머 ‘쵸비’와 광고 캠페인 전개

한종훈 기자

입력 2026-10-20 10:23

[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오뚜기가 1인분 핸디푸드 브랜드 ‘UNO(우노)’가 Gen.G(젠지) 소속 리그 오브 레전드(LoL) 프로게이머 쵸비(Chovy, 정지훈)와 신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오뚜기
/오뚜기
쵸비는 2022 항저우 아시안 게임에서는 국가대표로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했다. 신규 광고는 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11월 15일까지 진행되는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경기 중 송출될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쵸비 선수의 높은 인지도와 e스포츠 팬층을 바탕으로 젊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UNO 브랜드의 친밀도를 높이고자 모델로 선정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UNO만의 브랜드 가치를 알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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