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두점에서는 11월 30일까지 가두점 한정 디자인과 제품을 선보인다. 전국 백화점 매장에서도 11월 8일까지 백화점별 일정에 따라 패턴의 구스 차렵이불을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가두점에서는 행사 대상 구스 차렵이불과 이불 속통 단품을 75%, 베개 속통을 70%, 베개커버를 60%, 밴딩패드류를 30% 할인한다.
백화점에서도 폴란드산·시베리아산 구스 차렵이불 등 행사 품목을 최대 75% 할인한다. 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별 단독 제품을 비롯해 솔리드부터 플로럴, 텍스처 디자인까지 취향을 반영했다.
구스 침구를 고를 때는 가격뿐 아니라 충전재의 원산지, 솜털의 크기와 함량, 필파워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다. 솜털의 크기는 거위의 품종과 생육 환경, 성숙도 등에 영향을 받으며, 크고 잘 발달한 다운볼은 공기층을 형성해 보온성을 높이는 데 유리하다.
알레르망은 이번 주요 행사품목에 폴란드산·시베리아산 솜털 90%, 필파워 800~850의 구스를 사용했다. 솜털 함량과 복원력을 갖춘 프레스티지 라인으로, 같은 중량으로도 공기층을 형성해 가볍고 따뜻한 덮임감을 제공한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번 블랙프라이데이 행사 제품은 전 제품 국내 생산으로, 폴란드·시베리아 등에서 수입한 충전재의 주입부터 밀봉까지 모든 제조 공정을 국내에서 관리한다.
알레르망 관계자는 “가두점과 백화점의 행사 품목이 다른 만큼, 공식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제품과 행사 정보를 확인한 뒤 해당 매장을 방문하시길 바란다”며 “매장에서 촉감과 덮임감, 디자인을 직접 비교하며 생활 방식과 침실 취향에 맞는 겨울 침구를 선택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