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즈는 스푼·포크·버터나이프로 구성된 커트러리 세트를 비롯해 플레이트 세트, 피크닉 세트, 키친웨어, 티슈 케이스, 컵 등을 선보인다.
‘컬러 오브 맥심’은 ▲맥심 모카골드 ▲맥심 화이트골드 ▲맥심 슈프림골드 ▲맥심 모카골드 스테비아 제로슈거 등 총 4종으로 만나볼 수 있다.
동서식품 정해수 마케팅매니저는 “이번 ‘컬러 오브 맥심’은 맥심 커피믹스의 익숙한 색상을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서 새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맥심의 브랜드 감성을 다양한 방식으로 전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